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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파워업을 하는데도 보팅액은 계속 줄어드는 기묘한 현상
실제로 제가 여러번 포스팅했고 이번에 쓰는 포스팅의 3번 째 주제도 바로 이 부분입니다.
스팀잇에 대한 가치투자라는 부분이 바로 신규유저 유입 장벽이 되는 아이러니 한 상황이죠.
실제로 제가 여러번 포스팅했고 이번에 쓰는 포스팅의 3번 째 주제도 바로 이 부분입니다.
스팀잇에 대한 가치투자라는 부분이 바로 신규유저 유입 장벽이 되는 아이러니 한 상황이죠.
스팀잇의 하드포크로 신규유입이 훨씬 쉬워질 예정이라니까 기대해 보겠습니다. 신규유입이 많아지면 스팀의 가치가 상승하겠지요.
유입이 많아진다면 희망적이지만 SMT 도입 전까지는 생존률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거라 봅니다.
유입이 많아진다면 그 중에서 실망하고 나가는 사람이 있더라도 스팀잇을 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날 수 있을 겁니다. 그 때까지 참고 기다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