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 대참사...
현금 100% 포지션이었는데
자기 전에 어버이날 용돈 조금 벌어 보려다 결국 사고를 당했습니다.
선물 포지션 까지 들어갔는데,
이오스 손실 까지 만회하려다 보니
몇 번의 2~3% 익절 기회가 있었음에도
더 수익을 내려다가 SUV 한대 값이 삭제 됐네요.
지나고 보면
왜 이랬을까 싶은데 이때는 이게 최선이라 생각했나 봅니다.
지금 보니 이오스 양봉이 들어올 것도 같은데
단순 느낌으로 오를 것 같다로 매매하는 방식이 아니고
매수한 타이밍, 자리에서 수익을 못 냈기에
결국 손절 결정
12시 부터 시작해 새벽 4시까지 호가창만 보고 있노라니...
이제 졸업할 때가 됐구나 싶더군요.
당분간 트레이딩은 최소화 하기 위해
시드의 50%는 인출 했습니다.
그나마 스팀이 오늘도 상승이 나와서
위로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