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5일차, 성탄절에도 시세판은 돌아갑니다.

in #kr8 years ago (edited)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엊그제 하락구간에서 스팀과 다른 가상화폐 몇 종에 투자를 하고, 계속 스팀잇과 업비트 시세판에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에 비해 가상화폐 투자는 훨씬 어렵군요.

우선 정보를 얻기가 어렵고, 시세와 관련해서는 축적된 기간이 너무 짧아 객관적 예측치를 추정할 근거가 없네요....즉 통계을 통한 예측이 불가능해요.

또한 가상화폐 시장은 휴일이 없고, 개장과 폐장없이 연중 무휴 24시간 돌아간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모든 악재에 직접 노출이 되고 폐장과 휴일이라는 시간적 충격 완화 장치가 없어 그대로 시세에 전달이 되기 때문에 가격 등락이 훨씬 더 넓게 노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한가 하한가 제도가 없고, 사이드카나 서킷브레이커 등과 같은 장치가 없어 가격급락시 시장을 진정시킬 수 있는 장치가 없어 참으로 리스크가 큰 것같습니다.

그래서 가상화폐에 한번 발들여 놓으니 잠을 깊게 못 자고 , 중간중간 깨며, 항상 피곤하고, 스마트폰을 더욱 수시로 보게 되는군요.

일단 장기투자 개념으로 가상화폐를 샀으니 지금은 적응기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무던하게 먹을 생각입니다.

사람 마음이야 거의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스팀잇 회원 가상화폐 투자자 여러분들도 오늘도 성투하시고, 저를 포함해서 모두 긴 호흡으로 여유를 가지고 투자에 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ort:  

장투냐 단타냐에 따라 이야기가 좀 달라지는 것 같더군요. ㅎㅎ 전 처음 시드머니 250에서 50만원은 유망해보이는거에 넣어놓고 그쪽에는 가끔씩 찾아가 코인만 잘 있나 확인할 뿐 장투/ 나머지 200은 단타하면서 게임 감각으로 놀고 있습니다. ㅎㅎㅎ 성투하세요!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33
JST 0.078
BTC 63144.83
ETH 1685.61
USDT 1.00
SBD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