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 재료로서의 암호화폐는 끝난듯....
암호화폐 하락세가 여전하군요....
언제 어디까지 하락 후 멈출지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기술적 분석에 의해 예측한다는 것은, 내일 오를 것인지, 떨어질 것인지 반반이라고 분석하는 수준이고, 내일 가봐야 안다는것에 불과하므로 무의미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을 큰틀에서 스켓치 해보고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어차피 주식이든 암호화폐든 가격결정은 수급에 의해 결정되고, 많은 물량을 가진 자들이 시장에 더 싸게라도 내다파는 물량이 많아지면 가격이 떨어지고, 그 물량을 받아 줄 사람들이 적으면 적을 수록 더 싸게 라도 내놔야 물량 정리가 되니 그 하락폭도 커지는 것이겠죠.
어떤 재료가 처음 등장하게 되고 장밋빛 전망으로 시장을 지배하면서 광풍이 휘몰아 치면서 이어 투자 피해가 속출하고 가격이 폭락하는 모습을 비단 처음보는 것은 아니지요.
늘상 있어 왔던 일입니다. 암호화폐도 마찬가지죠. 투기열풍은 개개인들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조직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다만 개미들은 그들의 유인술에 넘어갈 뿐이지, 개미들이 투기열풍을 만들지 않습니다. 그들의 이익을 최대한 극대화하기 위해 모든 수단 방법을 다 사용하겠죠.
그들은 이번이 일생일대의 절호의 기회이자, 다시 오지 못할 기회라는 것을 잘 압니다.
개인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통상 주식시장을 봐도 새로운 재료를 가지고 대시세 분출 후 크게 한번 해먹은 종목들은 1/10 가격 수준에서 수년간 횡보와 부침을 거듭합니다.
그렇다면 암호화폐 시장도 기왕 생겨난 이상 당장 사라지진 않겠지만, 가격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시각으로 존버를 외치기 보다는 눈높이를 많이 낮춰서 기다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참 어려운 것이, 일단은 시장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이미지는 호의적이지 못합니다.
정부의 태도 때문만이 아니라, 어느 집단들이 한번 크게 해먹고 피해자를 양산한 그런 사기성 재료라는 것으로 알고 있죠. 즉 시장에서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좋지 못한 시선을 받고 있고 , 기존 암호화폐 투자자들로부터도 신뢰를 잃었다는 점입니다. 신뢰를 잃었다면 수급에 문제가 생깁니다. 하락폭또한 커질수밖에 없습니다.
또 단기간 상승을 해도, 언제 매도치고 빠져나가 급락이 오게 될지 불안한 것에는 쉽사리 투자를 못하게 되는 것이죠.
이로써 암호화폐는 대세력에 의한 투기재료로서의 가치는 끝났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반등이 나오더라도 성급하게 매수에 임하기 보다는 비중을 줄여나가는 것이 좋아 보이고, 신규진입을 생각하더라도, 암호화폐 이슈가 시장에서 사라지고, 누구도 관심갖지 않는그때 한번 가격을 봐보시길 권합니다.
투자수단으로서 인정된 이상, 쥐락펴락 하면서 돈 빼먹고자 하는 소세력은 또다시 붙기 마련입니다. 최근과 같은 대시세는 내지 못하더라도 기회는 오게 될 것이고, 그 작업은 누구도 관심 갖지 않는 시기에 은밀하게 이루어 지겠죠.
그럼 모두들 성투하십시요.
누군가의 거대 세력이 암호화폐 시세를 가지고 오르고 내리면서 갈취수단이 되는 것은 끝내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투자의 가치를 가지는 새로운 기술의 발전과 그에 대한 투자, 그리고 성장과 함께 해야 하지 않을싶습니다. 시세를 보고 있노라면 한편으론 어두운 세력의 탐욕이 느껴집니다.
기회또한 기다리는 자의 몫이겠죠^^ 성투하세요~
성투하세요!!
성투 응원합니다 ^^ 살짝 오르는 분위기에서 해맑았았는데 다시 스르릌 ^^
모래요정 바람돌이가 하루에 한가지 소원만을 들어주는것처럼
짱짱맨도 1일 1회 보팅을 최선으로 합니다.
부타케어~ 1일 1회~~
너무 밀려서 바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