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돈벌기는 버블인가?

in #kr9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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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글을 써서 돈은 버는 방법은 많다.

예로, 책을 써서 돈을 벌 수 있고, 구글이나 네이버의 블로그를 작성하여 돈을 벌 수도 있다.
또한 전문가가 되면, 여기저기에서 글에 대한 요청으로 글을 작성하여 돈을 벌 수 있다.

그렇다면, 글의 완성도와 그에 대한 대가와의 상관성은 어떨까?

구글이나 네이버의 경우,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글, 또는 아이디어가 기발하거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은 전문적인 글보다는 더 많은 보상이 주어진다.

따라서 글의 전문성과 보상의 상관 관계는 약한 편이고, 그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이거나 더 많은 사람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글이 더 많은 보상을 받게 된다.

현재 스팀잇에서 오래동안 글을 쓴 사람은 글 하나에 수백만원을 벌고 수십만원을 버는 글도 많다.

다른 곳에 글을 쓰는 것보다 몇배의 보상이 주어진다.

지금의 상황이라면, 직장에서 일하는 것보다 스팀잇에서 전업 작가가 되는 것이 더 좋은 돈벌이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현상이 보편적인 현상일까?
다른 표현으로, 이런 현상은 미래에도 계속 지속될 것인가?

아마도 이것은 일정한 기간 동안 나타나는 이상 현상일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다른 영역에서 글을 쓰는 것과 비슷한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많다.

왜냐하면 보상이 다른 곳보다 많으면, 그곳에는 더 많은 사람이 몰리게 되고, 그러면 1/n에 의해서 자연히 보상은 평준화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와 같이 스팀잇에서 보상이 많은 것은 왜일까?

그것은 암호화폐라는 굉장히 전문적이고 새로운 영역이기 때문이고,
또한 이 기술을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또한 그 미래가 굉장히 화려하고 밝게 보기 때문일 것일 것이다.

혹자는 돈을 버는 문이 열리는 때가 있다고 한다.
즉, 돈의 문은 잠깐 열려있다고 닫히는 속성이 있다고 한다.
이때 이 문이 열려있는 기간은 사람들이 그 기술을 얼마나 좋게 보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좋게 보느냐에 달려있다.

지금은 암호화폐에 돈 버는 문이 열려있는 상태이다.

지금은 어느 코인이든지 투자를 하고 좀 기다리면, 비트코인이 올라서 덩달아 오르는 시기이다.

2000년대 IT 버블 때, 회사 이름에 com 글자만 넣으면 돈을 버는 시기가 있었다.

당시에는 인터넷의 속도가 개선되어 인터넷에 대한 사람들의 접근이 쉬워지는 시기였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금 암호화폐는 새롭고 참신하기만 하면 ICO를 해서 돈을 버는 시기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미래에 사람들이 차분해지면 이 코인들 중에서 일부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때문에 코인에 대한 미래를 살펴보고, 미래에도 살아남을 코인을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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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문이 열려있을때 열심히 벌고 싶네요

동감입니다.

잘봤습니다~~ 추천 꾹

좋은글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마도 향후 몇년 후에, 많은 코인들이 죽고, 일부 코인의 덩치가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 스팀도 속해있었으면 좋겠네요. Loum 글 잘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loum님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향후 스팀이 닷컴열풍에서도 생존&진화한 네이버와 궤를 함께하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보팅하고갈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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