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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센터링에게 길을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 002 회
크 식사하고 오니 재밌는 글이 바로 올라왔군요. 정말 궁금한 건데 "프사"는 왜 저 사진을 쓰시는 건가요? 최근 동영상들 보면 훨 나으신 듯 한데요. 피부색도 하얗던데요? 물론 삘은 좋습니다만, 혹시 추억이 있으신지 ㅎㅎ 좀 조심스런 질문인데 당차게 해봅니다 ㅎㅎ
크 식사하고 오니 재밌는 글이 바로 올라왔군요. 정말 궁금한 건데 "프사"는 왜 저 사진을 쓰시는 건가요? 최근 동영상들 보면 훨 나으신 듯 한데요. 피부색도 하얗던데요? 물론 삘은 좋습니다만, 혹시 추억이 있으신지 ㅎㅎ 좀 조심스런 질문인데 당차게 해봅니다 ㅎㅎ
음 그냥 기분 좋아 보여서요 ㅎㅎ 제 포스팅에 올라오는 것중 추천 프사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셔요 ^^
네 그런 의도시라면 분명 적절한 것 같습니다. 유쾌해 보여요. 보통은 오래된 철학자 유명인사 사진 등으로 뭔가 있어보이려고 하는 느낌을 주는 경우가 더 많은데요 ㅎㅎ
내면이 평화로운 분들은 사실 그럴 필요가 없는 셈이죠. 그런 느낌의 프사입니다. 물론 속으로 복잡하실수도 있지만요
음 그 말은 없어 보인다는 말인가요? ( 마음 빈곤중 ㅋㅋㅋㅋ )
개인적으로 기대를 받는 만큼 충족시켜야 한다는 압박으로 올 수 있기에 허세?는 자제하려고 해요 그럼에도 스물스물 기어 나오기는 하지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