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타이난 칵테일바 격파 하기
안녕하세요 ! 가비에요
적극 적극 추천 칵테이바를 알려드릴께요 대만 타이난 에가시면 꼭꼭 가세요 ! 혼또니 ~
칵테일바에 웨이팅이 있을정도에요 . 금토일은 한테이블당 2000달러 정도 써야해요 .
한국돈으로 약 3만6천원 정도에요. 칵테일바에서 3만 6천원은 금방쓸꺼에요 한국으로 치면
한잔에 1만5천원은 기본으로 하니까는...
조명도 좋고 인테리어도 좋았어요 !
들어가면 이렇게 촤르륵 병으로 인테어를 해놨어요 건물 구조는 얇고 긴 형태라서 저런 벽들이 2개정도 있어요
저는 안쪽 바에 앉아서 저 벽은 2번째 벽이에요.
천장 구조가 오픈식으로 엄청 높았는데 건물을 지지하는 바닥모양을
그대로 노출했더라고요
뭔가 한국에서 한번도 본적없는 형태여서 신기했어요
뭔가 옛날 방앗간 느낌? ㅋㅋㅋ
한국에서는 칵테일바라 한들 뭔가 전문성이다 라는 느낌이 참 적었던것같아요
근데 이곳은 되게 뭔가 전문가 냄시가 나요
뭔가 아이돌처럼 ㅋㅋ
자기가 원하는 바텐더에게 자기가 원하는 향 원하는 베이스
어떤 맛 예를들어 시트러스한맛 달콤한맛 쎈술 향긋한 맛 등등
주문하면 주문판에없는것도 원하는 기호에 따라 척척만들어줘요
저는 나중에 핌스라는 술을 시켰는데
제가 좋아하는 오이와 민트 와장창 넣어주세요 했어요
혼또니 짧은 인생 살앗지만 제 인생에서 가장 제입에 잘맞는
혼또니 스바라시 칵테일이엿어요
처음 으로 제가 시킨건 메뉴판에 있는거였어요
하지만 메뉴판(못찍엇지만 ㅠㅠ) 에는
흔한 그런 칵테일들이 아닌 처음보는 것들이 많았어요
제꺼는 그중에 미스 타이난 이엿어요 ㅋㅋ
그리고 메뉴판에 보면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자세히 적혀있는데
상상도 못할 무슨 간장?ㅋㅋㅋㅋㅋ
초코우유 부터 커피는 기본이오 간장이 제일충격적
피넛버터, 두유 등등 다양한 재료가 있었어요 ㅋㅋㅋ
컵위에 불꽃같아 보이는건 아마 크렌베리 말린걸 말아서
저렇게 해둔것같아요
되게 상큼하고 하나도 술같지않다 ~ 아햫햫 하면서
마셨는데 그래도 도수는 꽤 쎗나봐요
알딸딸~
이 술은 친구가 시킨거였어요
차가운 샹그리아 ㅋㅋ
아니 위에 데코레이션 너무 까와이한거아니에요 ?ㅋㅋㅋ
슬러시 처럼 얼린 거였는데
세상에 ㅋㅋㅋ 처음먹어봤고(촌기집아이)
정말 먹어봐야아는 찬양하는 맛이였어요.
그리고 이건 제가 시킨술인데 ㅋㅋ
취했니 약간 초점 어디 맞춘건지 모르겟네요
스미마셍..
이칵테일바는 인생 술집 리얼리 하고싶어요
한국에 가져오고싶어요
하지만 그러면 나는 알콜 중독자가 되겠지..;;
그리고 이건 이 칵테일바에서 요리되는
안주거리였어요
차이니스 피자 라고 하는데
뭐랄까 그냥 밀가루 얇게 밀어서
구어서 치즈가루 뿌리고 실고추 올린느낌이랄까요
별로야 근데 타이완 친구는 맛잇다면서 다먹음 ㅋㅋㅋ
미안 난 별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 충격적인것
옆집에서 안주를 시킬수있다는점
무슨 세계 비어 점 도아니고 ㅋㅋㅋ
혼또니?
이런 고급 칵테일바에서 옆집에서 안주를 시킬수있음 ㅋㅋㅋ
그리고 배달도해준다느점
그래서 저희는 3개나 시켯움 ㅋㅋ
가격도 저렴 다 삼천원때
이게 뭘까요?
바로 치킨 먹다보면 나오는 물렁뼈(?)
그것만 모아서 ㅋㅋ 그릴해서 레몬솔트 뿌린것 ㅋㅋㅋ
하하하하
이게 뭐디??
이게 바로 문화충격인가요?
ㅋㅋ 뭔가 딱딱한 데 먹을수있는 플라스틱 레몬찍어 먹는 맛이였어요 ㅋㅋㅋ
그리고 이건또 술취해서 초점 나간 꼬치 구이들 ㅋㅋ
이건 그냥 무난한 닭꼬치 랑 돼지 갈비?같은맛의 돼지고리랑
아스파라거쓰 감싼 베이컨 꼬치
같은거였어요
그리고 우리 사실 술마셨는데 음주 ㅋㅋ운전
스쿠터로
엄마 상어 뚜루루뚜루 ~
하면서 집에 갔어요 후따리~
위치는 여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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