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korea] 애니메이션 피규어들
안녕하세요~ 로키(@loki80)입니다.
한때 원조 오타쿠(?)였던 저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애니메 관련 피규어 사진을 공유드립니다^^
아래는 기동전사 건담에서 샤아 아즈나블의 여동생으로 나왔던 세이라 마스 입니다. 최근에 origin 시리즈로 리뉴얼된 버젼이네요. 새침한 매력이 있는 여성이죠 ㅎ

아래 루팡3세 시리즈도 매우 에너지가 넘치면서 재미있죠~ 캐릭터가 고전 적이면서도 박력있다고 생각됩니다.

나루토는 사실 제 시대 만화는 아니라서 끝까지 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체는 마음에 들었어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끼는 건 청소년기에 익숙했던 문화들이 성인 이후에 접한 것보다 뭔가 편안한 느낌이 들게 한다는 것인데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시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인 듯 합니다.
루팡3세... 가 눈에 확 띄네요. (사실은 위에 있는 미소녀 캐릭이... ^^) 혹시 렌즈는 뭘 쓰시는지...
저도 사실은 미소녀가...ㅋㅋㅋ 저 사진들은 Sony FE마운트 Macro 렌즈인 90mm 2.8 G렌즈를 사용하였습니다. 인물용으로도 손색이 없고 사용했던 것 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매크로 렌즈였습니다.
혹시... 그러심 바디도 소니 알파7? ^^
피규어나 견본 같은거 촬영할때 거의 발군의 퀄리티네요. ㅎㅎ
네 좀 오래된 바디지만 화질만큼은 양보없는 A7R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헐 피규어와 사진의 만남이 이렇게 멋있다니.ㅎㅎ
둘다 돈 들어가는 취미이긴 한데...참 탐나네요. ^^
피규어가 정말 생동감있게 느껴지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피규어는 제가 소장한 것은 아니고 국제전자상가라는 곳에서 지나가며 찍은 것입니다^^ 사진도 돈을 많이 쓰려면 끝없는 취미이긴한데 저는 가능한 사진으로 번돈으로만 재투자하는 편이에요
카메라 좋은 것 쓰시나봐요 ㅎㅎ
피규어도 사고 싶은 제품도 꽤 있던데 비싸더라구용 ㅜㅜ
카메라는 요즘 기준으로는 좋은 것은 아니지만 제가 찍고자하는 것은 문제없이 담을 수 있으니 좋은 카메라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돈을 많이 벌게된다면 저도 피규어 수집 하고 싶어요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 --- 깊은 공감 하고 갑니다.^^
결국 어느 정도 나이들고나서 더욱 가치있게 느껴지는 것들은 새것 보다 오래된 것들인 것 같습니다. 친구, 추억 들...^^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그렌라간, 이누아샤에 빠져살았던 제 20대가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천원돌파 그렌라간도 박력하면 안빠지는 메카물이죠 ㅎㅎㅎ 역시 가이낙스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누야사도 루미코 선생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사랑스럽죠 ^^
주변에 피규어 포장도 안뜯고 전시하시는분들 있으시는데 소개해드리고 싶군요 ㅎㅎ
ㅎㅎㅎ 마구 찍고 싶어지는데요^^
동감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남는 건 추억이다라는 말은 괜한 말이 아닌 듯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P.S
사진에 나온 인물들을 다룬 애니는 안보았네요
(마지막 사진은 주인공 큰거는 아예안보았으니 그렇다 칩시다(웃음))
ㅎㅎㅎ 매일 추억거리 많이 만드시길~^^
ㅎㅎ 곧 개봉할 영화 중에 레디플레이어원 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이번 글을 보니
왠지 로키님이 좋아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디 플에이어원! 찾아봐야겠네요ㅋ
루팡 3세 만화를 보진않았지만 재밌게 생긴 캐릭터네요! ㅎㅎㅎ
루펑3세 언제 시간나면 한번 보세요 최근까지 시리즈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ㅎ
세이라 마스는 상당히 고퀄 같네요 +_+
세이라 마스가 사이즈도 꽤 큰편이고 마스크도 애니메이션과 싱크로율이 높아서 건담 팬이라면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오.. 그렇군요. 친구 중에 건담 팬이 있는데 곧 생일이라 관심이 가네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