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다른 우산을 사용한다.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 •  2 years ago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덥죠.
낮에 길을 걷고 있는데 비행기가 머리위를 지나가면서 순간적으로 그늘이 생기더라고요.

이순간!!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양산드론과 우산드론.
더운날 그늘을 만들어주는 양산드론과 비오는날 손을 사용하지 않아도 비를 막아주는 우산드론

실제로 이드론이 만들어진데도 가격으로 상용성은 떨어지겠죠?

여기서 조금 더 생각해보다가
우산의 원단을 그날 기분따라 옷 고르듯이 바꿔서 낄 수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혹시나 이런 우산이 있나 인터넷을 찾아보니 원단을 바꿔끼는 우산은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ㅎ

위 사진은 우산을 찾아보던 중 거꾸로 우산이라는 신기한게 있어서 들고왔습니다.
접고 난 뒤 지하철이나 자동차에 넣고 타면 자신이나 다른사람에게 물이 묻을 수 있는데 그런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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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우산 정말 기발하네요.
저 우산은 강풍이 불때 뒤집혀도 아무런 문제없겠네요

차탈때 안젖고 탈수있는 기능 없을까요 ㅠㅠ

최대한 빨리타시는게...

오 좋은생각인듯합니다. 우산살따로 원단따로 원단을 선택할 수도있고 아니면 커스텀 할수 도있게 끔하면 패션피플들이 좋아할 것같은데요 여성분들이나 기막힌 아이디어네요!

아이디어맨이세요~~^^ 곧 장마진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