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NeverLNAD!!!

in #kr4 years ago

얼마전 네버랜드 IDO에 대한 소개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올림포스다오 및 클레이튼의 최초 디파이2.0인 크로노스다오같은 차세대(?) 디파이 플랫폼을 런청하였죠. 화이트리스트를 필두로 IDO를 하고 그 다음날 퍼블릭 IDO를 하여서 공정한 균등분배를 하였습니다.

퍼블릭 IDO는 내가 예치한 만큼 하드캡을 넘기면 비율로 받을 수 있어서 클레이튼 네트워크에 클레이가 씨가 마른거 가았습니다 ㅋㅋ 가격도 좀 오른거 같았구요 ㅋㅋ 암튼, 파구님이 디파이를 여러가지 런칭하면서 내공이 쌓인거 같습니다. 최근에 IDO를 허니팜에서 위스테리아를 하였었는데 10~30배까지....너무 달달했죠 ㅋㅋ

암튼, 저도 퍼블릭에 자금을 넣으려고 준비하고 예치하려고 하니... 하드캡의 50배까지 모였었습니다. 끝나기 1시간 남았었는데.. ㅠㅠ

와... 정말 예상치 못한 수준이었습니다. 위스테리아떄 하드캡의 20배정도 모였었는데... 그보다 2배정도 더 모이지 않을까 예상하였거든요. 그데 끝나지도 않았는데 50배가 넘다니...

결국 75배인가? 그정도에서 끝났습니다. 내가 낸 자금의 1/75 밖에 할당을 못받았네요...아쉽습니다.

image.png

시작하고 3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계산화면이 보통 디파이2.0에 있는데... 30일 후면 람보르기니 3개네요 ㅋㅋㅋ 엄청난 이율이긴 합니다. 복리의 마법... IDO 가격의 10~15배 왔다갔다합니다. 이미 빵터져서 큰 수익을 주네요. 최근 참전한 이런저런 곳에서 반토막이나 반에반토막나는 내상을 입었는데... 네버랜드가 치유해주는군요. ㅋㅋ

민트와 할인율, 스테이킹... 기존의 디파이와는 좀 다른 메커니즘이니 이해가 필요합니다. 훨씬 리스키한 시장이니 심사숙고하시고 가격차트의 롤러코스터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ㅋㅋ 야수의 심장이 아니면 좀 멘탈관리 힘드실듯요.

리스키한 포트폴리오는 참 쫄깃쫄깃합니다. 먼지 아니면 10배는 기본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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