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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잇은 망할 것인가? 2019년 5월의 스팀잇의 모습.

in #kr2 years ago

제가 바도 콘텐츠 생산자만 있고 소비자가 없습니다.
stpeople이 생산자에 대한 보팅 보다는 2000스파정도의 큐레이터를 늘려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보팅에 따라 큐레이터에겐 토큰 보상을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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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는 이미 몇 번 시도하지 않았었나요? 레오님? 제가 생각하는 대안은... 바로.. 누가 보팅했는지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보팅횟수와 보팅액은 찍히되... 보팅한 유저의 아이디는 굳이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어차피 지갑을 보면. .명성도를 보면 고래인지, 대충아는데.. 보팅한 유저의 아이디를 볼 수 있게 한 시스템은 지인보팅을 만들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신규 유저는 빠져나가고..

지인들끼리만 보팅을 하고.. 고래들에게만 굽신거리고.. 고래들이 큐레이터들을 선정하고 운영할 때 더 많은 혜택을 주고.. 고래들이 직접 글에 대한 포스팅과 보팅의 욕심은 버리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누가 보팅했는지 모르게 하는건 저희가 변경하기 어려운 사항 같습니다.

일전에 큐레이터는 25000 SP라는 거대한 소수 큐레이터들이었는데요
자신과 친한사람에게 보팅하는 경향이 어느정도 있었죠.

제말은 신규 가입자들에게 SP 1000~2000정도를 임대주고 그걸로 큐레이팅 하는 재미를 들리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큐레이터가 늘어야 스팀잇이 흥하는데 지금은 큐레이터는 전멸한거 같네요... 그냥 다들 각자 벽보고 포스팅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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