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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스틴에 대한 추측 #1

in #kr6 years ago

일단은 지금 스팀 상황이...저스틴이 인수하지 않으면 생존을 보장받기 어려운 상황이니...어쩔수 없죠...

저스틴이 바낸측과 인맥이 있으니 믿어보는수 밖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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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은 스티밋이라는 회사를 인수했고 스팀블록체인의 생존은 그 회사에 달려있는게 아닙니다.

여기서 "스티밋 = 스팀"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제 스팀을 팔것이고, 그렇지 않은 스팀유저들은 그냥 하던대로 스팀에서 활동할겁니다. 선택은 자유고 어느쪽이든 체인의 존재에는 크게 영향을끼치지 않습니다.

스팀은 사라지고 트론토큰이 대체한다고 저스틴은 계속 말하고 있기때문에 오히려 스팀의 존재에 가장 위협이되는건 저스틴인거 같습니다 😨

물론 이것도 대충하고보는 중국식문화에서 나오는 말뿐인거같고 실제 결정은 스팀은 지속되지만 스티밋만큼은 본인이 콘트롤하는 토큰으로 도배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네 중국의 주먹구구식 말투니...

제 예상은요 저스틴이 내 세우는 증인들로 증인들 80프로 채우고
스팀체인과 스팀은 그대로 유지하고
트론지갑으로 옮기거나 거래소로 옮길때는 스팀지갑, 트론지갑 선택하게 하지 않을까요?
BNB코인이나 USDT처럼 멀티체인을 쓸 가능성도 커 보입니다.
(중국 애들이 이런걸 상당히 좋아하더라고요 ㅠㅠ)

네 다만 디라이브와 리노코인(?)은 반발이 없었기때문에 본인 계획대로 콘트롤하기 쉬웠을꺼지만 스팀은 만만치않을꺼라보고 이또한 저스틴은 어느정도 인지하는거 같습니다. 탑 댓글들에서 나왔던 말들이 저스틴의 입이나 stinc에서 나오는것들을 본다면요. 벽에다 말하는 느낌의 네드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입니다.

무서운점은 이또한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는점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일뿐이지만 애초에 스팀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 크게 신경조차 쓰지않는거같에요, 본인이 스팀을 콘트롤하든 말든 트론 유저가 늘어나고 본인 트위터에 이목이 집중되는거 정도만 신경쓰는거같에요. 그외에 이미 다른 큰그림을 그리는거 같에요.

디라이브도 말만하고 유저 늘리고 레몬토큰 만든거 외에는 말한 내용에서 1%도 진행이 안된거보면 스티밋도 비슷한 수순을 밟지않을까싶어요.

그렇게 되면 스팀커뮤니티가 분리해서 하드포크할 명분이 더 생기겠죠?
(코인 시장도 살아나니 의외의 투자가도 혹시나 나오길 기대하면서요)

저는 저스틴 인수로 일단은 스팀이 주목받는 상황은 상당히 긍정적인거 같아요. ^.^

네, 논란은 많지만 궁극적으로는 스팀에 좋은 기회가 될것은 맞는거 같에요. 새로운 투자자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 😮 애초에 병신 네드와 댄이 이정도 플랫폼을 만들줄은 누가알았겠습니까 ㅎㅎ 지금 댄 보면 보이스에서 네드보다도 더한 병신짓하고있습니다 ㅎㅎ..

온통 가설뿐이지만 제가 말한게 조금이라도 사실이 있다면 오히려 하드포크 없이도 스팀은 잘 유지될것으로 보입니다.

맞습니다 ^^

보이스는 뭐 EOS체인에 올리다고 하다가
결국 말 바꿔서...EOS에도 못 올리고 KYC하라고 하질 않나...
보이스 정말 저도 많이 실망중이네요~

네, 이미 지네가 직접 짠 가이드라인만 봐도 페북보다 더 극악무도한 중앙화가 시작되었다는걸 알수있지요 😆

Dpos를 만든 댄이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스팀은 얻어걸린거란 생각이 들어요 ㅎㅎ
어쨋거나 네드와 댄이 없는 스팀은 이미 어느정도 자체생명력을 지닌걸로 보여요 ㅎㅎ

맞습니다

스팀의 자체생명력이 빵빵해서 저도 크게 걱정은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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