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전의 @leesunmoo

in #kr4 years ago (edited)

제 자신을 돌이켜볼 때가 온 것 같아 제 계정을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어쩌면 지금은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실지도 모를 제 계정 @leesunmoo 는 얼굴이 화끈거릴만큼 흑역사를 가진 계정입니다.

첫 글에서 6달러를 받고(이거 신입 계정자 환영인 것도 모르고)"오 이거 굉장한 걸..... " 혼자 착각하고는 시작하고 4번째 글 만에 스팀에 돈질을 결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외국인들 대박 보상을 보고는 눈이 돌아가서 구글번역기로 번역해서 영어로 글을 올려 봅니다. 환영은 커녕 보상금 0달러 입니다.

이런 젠장....

저 엉터리 영작 글을 막내 딸 아이가 보더니 하는소리가 "아빠! 영어 공부 좀 하세요. 창피하게 그게 뭐예요!!!!!" ㅋㅋ

가뜩이나 영어에 자신감 없는 저에게 아이의 한마디는 카운터 펀치가 되어 훗날 슬로워커님이나 압둘라님이 kr을 떠나 영어의 바다로 낚시 나가실 때 저는 나가질 못하고 있게 된 계기였기도 하답니다.

스팀의 가격은 하락하고 마음이 급해진 저는 이런 막장급 글을 올려본 적도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뭔소릴 하는것인지....

그리고 다행스럽게 어쩌다가 이런 멋진 글도 올린 적도 있답니다. 보상은 여전히 허당 수준입니다.

이것은 2017년 1월경(6개월정도 전) 제가 글을 쓰고 받았던 보상들입니다.

이것은 두달 정도 전에 퍼온거 올리고 자기코맨트 하나 없이 보상받아간다고 조롱받았던 글 입니다. 당시 15달러 정도 보상이었는데 제 가치가 15달러를 탐할만큼 허접한 수준인가 싶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글입니다.

https://steemit.com/kr/@leesunmoo/3lmsar

아마도 이 글을 올리기전에 제가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려본적이 없었다면 그 때 저는 스팀에 글을 올리는것을 포기 했을지도 모릅니다.

제 양심으로 이건 돈을 받으면 안되겠다 싶은 것은 이전부터 거절했었거든요.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제가 오늘 저의 이런 흑역사를 살펴본 것은 저는 스팀잇에서 제가 부정할 수 없는 엄청난 흑역사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들떠 있을지도 모를 제 자신을 살펴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저를 개인적으로 알고 계신분들이 해주시는 제 이야기는 대부분 좋은 면과 짧은 순간 화려했던 부분만을 말씀해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시고 제게 환상을 가지시면 안됩니다. 저는 여기 계신 그 어떤 분보다도 부족한 사람입니다. 탐욕스럽기도 하고 이기적이기도 하며 어리석기까지 합니다.

모닝님의 말씀처럼 저는 이곳에서 단 한순간도 사익을 추구하지 않은 적이 없으며 글을 올릴 때 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오랫동안 지지를 받을 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좀 더 많은 보상을 받으면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짖는 그저그런 속물형 인간일뿐입니다.

허나 제가 이곳에서 끊임없이 글을 써 대는 것은 제가 써 나가는 글의 숫자가 늘어날수록 제가 조금씩 더 성숙해 가는것 같은 인간적 느낌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제가 이곳에서 10년 정도 더 글을 쓸 수 있다면 저는 꽤나괜챦은 인간이 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leesunmoo 올림

대문이미지를 제공해 주신 @leesol님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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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님이 이런글을 올리시면 저같은 사람은 부끄러워서 활동을 못하게 됩니다.ㅠㅠ
뭐^^ 선무님 같이 양질의 글을 올려주시는 분도 계실꺼고 저같이 개인 일상을 페북이나 네이버 블로그 대신 사용하는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보상이 늘어나고부턴 나름 열심히 활동하는 중인데 그걸 좋은 시선으로 보지 않는분들이 늘어나는거 같아서 조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영어의 바다로 낚시가시는 분들 저도 너무 부럽습니다..
지금이라도 공부를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지ㅠㅠ

can you teach me some korean to read your articles.
I love your language and and I translated your article in google.
I see that you are sad about your steemit account and eanings in it.
but let me tell you something: dont give up
a lot of people want to read your writings and God will be with you.
we are all doing our best, and it is a matter of patience only.
someday you wil fid yourself earning some good income from steemit. like this post you did right now, it is very courageous to say it to the public. and this means that you have a strong mind to bring new concepts that people will live for sure.
upvote for your courage

별말씀을요. 스팀잇의 장점이 검열없음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이제 스팀잇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된 제게 경종을 울려주시는 글입니다. 르네상스의 기회를 스팀잇에서 누리게 된 것도 행복한데. 앞으로 어떤 발전을 하게 될지 제 스스로에게도 기대가 됩니다.

저도 스팀잇의 보상을 보고 놀랐습니다. 하드포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가상화폐를 연구하면서 그 회사가 개발한 것을 모두 만져보면서 투자를 하나씩 늘려나갈 때였습니다. BAT (브레이브 브라우져)를 설치하고 사용도 해보고. Creative 코인의 가치를 보면서 앱도 설치하고. Status 매신저를 기대하며 ICO에도 참여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대박은 스팀잇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했고. 그리고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잼뱅이였기 때문에 어떤 것으로 이어나갈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그냥 쌓다보면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상상으로 버티면서 써내려갔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전에 서비스 받았던 블로그 회사가 없어지면서 스팀잇의 블록체인에 다시 모든 것을 걸어보자고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스팀잇에서 여러가지 공부를 합니다. 하나 하나 글을 읽으면서 이런 부분도 있구나. 정말 세상은 넓구나. 다른 나라에서 사시는 분들은 이런 체험을 하는구나. 하면서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글을 올려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잘 느껴집니다. 저희 같은 뉴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 선무님께도 이런 역사가 있었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leesunmoo
너의 성공은 나를 감동시킨다.

선무님 흑역사 인증샷 (feat 확인사살)

1%보팅으로 웃고갑니다~ 더 많은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ㅎㅎ

ㅋㅋㅋㅋ

ㅎㅎㅎㅎ

전 기본적으로 된다 싶으면 일단 돈질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스팀사고 싶은마음에 어디서 사는진 모르겠고....아마 저 때 @clayop 님이 답글을 주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선무님의 글을 읽어가면서 포기하지 말고 매일 post를 하기로 한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로
이 또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고래가 되는 날까지 쭈욱~~~~

꾸준히 하다보니 무언가 느낌이 오더라구요. 아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하구요.

고백 또는 되돌아보기 좋습니다.
대기만성하길 저 또한 기대합니다.
제 자신에게도 다짐하면서요. ㅋ

옙. 꾸준히 하다보니 무언가 느낌이 오더라구요. 아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하구요. 가장 힘들었던건 의도를 조롱 받을 때 였습니다.

선무님 글을 읽다보니, 정말 겸손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자신이 처음 시작했을때를 잊지 않고, 앞으로 계속 걸어나가 지금의 자리에 서신것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계속 돌아보실 줄 아는 여유를 갖고 계시는 것도.
늘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kr에 수많은 글이 올라오지만 예전부터 선무님 글 보고 많이 배웠기에 항상 챙겨보고 보팅하게 됩니다.
지금의 보상은 꾸준함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상강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1년정도 지났는데 한 십년은 된 느낌입니다.

솔직한 글 덕분에 많이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leesunmoo님이이런 흑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몰랐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역시 무슨일이든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군요. 이제는 멋진 스티미언이 되셨네요 ㅎㅎ @leesunmoo님의 발자취를 보면서 저도 제 나름대로 미래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해보겠습니다! :)

훗날 제 후손들이 오늘 많은분들이 남겨주신 멋진 댓글을 본다면 할배 무덤에 침은 뱉지 않겠구나 싶어 참 행복한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기초를 탄탄하게 세워진 건물이 오래가는 법이죠 ^^

감사합니다.

많은걸 .....
한번에 ......,
알수 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지나온 선배님들의 역사도 알수 있었구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https://steemit.com/kr/@renohq/3qbrfc

이글 추천 드려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걸보니 저도 선무님따라 사익추구하고 어떻게하면 더 봇팅받고 팔로워를 늘려나갈지 생각해야겠습니다. 선무님은 저뿐만아니라 많은분 들의 멘토입니다! Respect!

패션꽝 입장에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패션도 전략일테니...패션에 밝은분들이 암호화폐도 잘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선무님께 배워가는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음번 8월 밋업때 뵙고싶습니다!

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제 갓 일주일쯤 된 저로서는 대단해 보일 뿐입니다. 이렇게 이야기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매일 보상에 연연해하며 주제가 무엇일까?
고민하고 있고. 그러다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열어서 보팅이 얼마나됐나? 확인하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선무님을 보며 그저 글을 쓰렵니다.
제가 조금더 성숙해지도록 ..

저도 초기에는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여행지 맛집 등등 사진 찍어 놓고 못 올리는게 늘어나더라구요. 보상을 안보고 글을 적는 때부터 조금씩 나아진거 같습니다.

제가 형님의 흑역사는 잘 알지요..
잘하실거에요.. 화이팅~!!

고맙습니다. 아우님.

천천히 새겨보면서 읽었습니다.
고래님 한테도 이런 흑역사가 존재 했었군요 ㅋㅋ

감사합니다.

한달도 안되는 짧은 기간동안 활동을 했지만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것을 느낍니다. 하하

빨리 영어 공부를 좀 해야겠습니다. 세계로 나가려면요.

저도 영어공부하려고 큐님이 추천해 주신 책도 사곤 했었는데....
한 페이지도 안 보고 책장에 모셔두고 있답니다.

이런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선무님의 귀여운 흑역사군요 :) 저도 끝까지 버티고 성공해서 지금 쓴 글들을 흑역사로 추억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ㅠ 잘 읽었습니다!

아마도 그리 되지 않겠습니까?

꾸준함과 우직함의 결과라고 할 수 있겠네요 존경스럽습니다

꾸준함과 우직함은 모든이를 승자로 만드는 원칙인거 같습니다.

저도 지금 님과 같은 흑역사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열심히 함 해볼려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보트 & 팔로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흑역사가 있는법이지요, 저정도는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ㅎㅎ 고맙습니다.

선무님을 뵌지 얼마되지 않아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짧은 경험이지만 선무님의 직관과 통찰력이 상당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투자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선무님의 직관과 통찰을 따라 저도 어느정도 투자하고 싶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ㅎㅎ

제가 대단한 낚시꾼입니다. 제게 엮이시면 고생하실수도 있습니다. 항상 좋은 선택하시길 기웝하빈다.

역시 모든지 꾸준함을 이겨내는것은 없는듯 보입니다. 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을 언제나 먼저 앞서가시는 분임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고맙습니다. 토미코인님.

✈ 와... 선무님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으셨군요. 저처럼 나중에 들어온 뉴비들은 선무님의 잘나가는 모습만 보고 살기 때문에 이런게 있었다는 걸 전혀 모를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시절 온지 2달도 안됬을겁니다.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성실과 항구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됩니다.
그것도 진실이라는 바탕 위에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문장이 좋내여

감사합니다.

지금의 @leesunmoo님의 모습이 돋보이는 것은 본인이 열심히 한 노력의 결과 이지요.

그리고 저와 같은 뉴비들에게 귀감이 되고 등대가 되어주는 것은 피사체인 그가 그의 흑역사를 배경으로 서있기에 잘 보인다는 겁니다.

배경이 어두울수록 피사체는 돋보이니 나도 덩달아 그의 흑 역사를 두려움 없이 답습을 해봅니다.

혹시 알아요. 열심히 하는 가운데 세월이 흐르고 어느 정도 건실하게 성장하면 저도 누군가의 작은 등대라도 될지...
고맙습니다.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leesunmoo 님 글보면서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시한번 생각이드네요. 글 실력도 쓰다보면 늘거라고 생각하고 해야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글 실력은 자동으로 늘어 나는거 같습니다. 돈이 걸려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선무님께도 이런 흑역사가^^;;
지금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네요..

저는 leesunmoo님께 정말 감사드리는게.. 선무님 덕분에 제가 스팀잇에서 정말 처음에 정말 큰 보상과 함께 잘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덕분에 저는 다른 뉴비 분들보다 조금 더 유리하게 출발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볼 때마다 감사하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께요!^^

고맙습니다.

시간의 힘이군요.. ~~ !! ^^ 그 시간을 잘 활용하신 셈이네요...~~ 화이팅입니다!!

예. 시간이 돈이다 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wtf are you saying?

존버 라는게, 돈을 묻어놓고 참는것만이 존버가 아니라,
일정정도 이상의 노력을 꾸준히 하는 것도 존버인것 같습니다.
최근 수익이 확연히 줄어들어 조금 상심했었는데... 위로가 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번 포ㄱ크가 와야 보팅하는 문제는 자리를 잡아가게 될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너나할것없이 어느게 더 유리한 방법인지에 대한 게임규칙을 찾고 있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잘하고 계신데요 뭘 ...

진팜님 감사합니다.

잘되시고 있으니까 흑역사 아니고 좋은기억으로 남으실거에요ㅋㅋ

감사합니다.

용기를 얻고 갑니다 ㅅ ㅅ

감사합니다. 어쩌면 시작한지 얼마 안되신분들은 이번 하드포크가 어려운 시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무언가 새로운 생존의 법칙을 찾아야 하는 때가 아닌가 싶거든요.

예전에 비하면 지금은 천국인데 사실 ㅎㅎ..

ㅎㅎ 감사합니다.

우수 후 한국 내 친구! 베네수엘라 인사말

고맙습니다. 친구

글 잘 읽었습니당.ㅎㅎㅎ선무님께도 흑역사가 있는 줄 몰랐네요~^^솔직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선무님!! ^^

감사합니다.

정말 이건 건강한 증기 이드 야. 누군가는 이것에 사랑에 빠질 수 있습니다. 나는 한국을 모른다. 구글 번역 도움을 받았다. :)

감사합니다.

지금도 괜찮으신 분입니다. 성인군자 되실려고 그러시나요.

성인군자 되기에는 제가 근본이 허당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님.

되돌아보게 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스팀이 힘든 시절부터 선형보상을 말씀하시며, 스팀과 공생의 길을 걸으셔서 대단하십니다 ㅎㅎ

선형보상은 당시의 커뮤니티 모든 분의 소망이었죠. 감사합니다. 제파님.

선무님의 흑역사를 보고 위안을 받았다면 이상한 걸까요? ^^; 저도 꾸준히 활동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꾸준함으로 원하시는바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ㅎㅎ
오랜만에 선무님 글보고 웃고 갑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해보려고 합니다. 글쓰는거 참 어려워요 ㅎㅎ
계속해서 사익을 추구하시며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예...꾸준히 사익을 추구해 보렵니다.

뉴비인 저에게 넘 힘이 되는 글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초보인 저에게 좋은 교훈이 되네요 늘 성의있는 글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시작한지 1주일도 안되는 왕초보로써 참 많이 배웠습니다. 저도 저 과정을 거쳐가겠구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또한 이런 스팀잇 선배가 있다는 것도 감사합니다.

1994년 어떤분이 남기신 글중에 잊지못할 문구가 있었습니다.
"시간은 단축할 수 있어도 과정을 단축할 수는 없다" 지금도 제 기억을 지배하는 문구 입니다.

선무님께도 이런 역사가 있었다니 오히려 저같은 뉴비들에겐 힘이 될것 같은데요 :)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꼭그런건 아니지만 어디나 암흑기를 거친 사람만이 알찰 열매를 딸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날이 뉴져들에게도 희망이 될 수 있도로록, 오픈해주신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꾸준한 노력이 답이네요 ㅋ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뉴비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글 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네팔에 갈 때 앞에 3기수분들이 있는 막내 기수였는데.... 지금은 제가 넘사벽 선배기수가 되어 있더라구요. 저도 1년차 뉴비일뿐인걸요.

꾸준하게 글을 쓰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비록 흑역사라고 말씀하시지만 그동안의 변화를 이 블로그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는 저희는 희망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봤지요 선무님의 예전글 거의 다 찾아서 ㅎㅎ
그렇지만 저 시절에도 따라다니며 글을 본 것은 제가 따라가고 싶은 모습이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얼마전 300개 포스팅에 관한 제 글을 쓰면서 보았던 제 글들도 완전 뻘글, 똥글 수준이라 저 또한 그 글들을 보면 지금은 많이 세련되어진 저를 느낍니다. ^^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은 멀었죠.

아! 참 그리고 선무님 저도 돈 많이 좋아라합니다. ^^

저도 소철님 글 참 좋아합니다. 돈 좋아하실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봅니다.

최근 사태 들과는 대비되는메세지의, 부단한 노력에 의한, From 흑역사 To 고래 이야기 잘보았습니다. 귀감이 됩니다.^^

저는 최근 사태는 이제 진정되었으면 합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각자 해결책은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선무님의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예전에 쓰신 글을 보면서 선무님께도 이런 시절이 있었구나 놀랐습니다 ㅎㅎ 항상 뉴비들에게 지침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송이님.

저는 시작한지 이제 한달이 되어가는 뉴비중 뉴비라서 여전히 글을 번역하면서도 선무님 같은 분들에게 배워가는 것이 많습니다. 게다가 가끔씩 저의 글에도 댓글을 남겨주시는 걸 보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이런 과정을 다 거치고 지금의 자리까지 오르신 거군요. 저 스샷은 바탕화면에 고이 간직하며 꾸준히, 열심히 스팀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헐 처음에는 지금에 비해 보상이 너무 낮았네요 ㅎㅎ 그때부터 꾸준하게 하셨다니!! 존경스럽네요ㅎㅎ 저도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선무님도 처음엔 저런시절이 있었군요
저도 열심히 사익추구를 하며 좋은 글을 써야겠습니다:D

올려주신 음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티밋을 통해 데뷔하시는 첫 음악가가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응원또한 감사드립니다 !!

저는 이글이 왜이렇게 맘에 와닿을까요?^^ 앞으로 10년 더 팔로워 되어있길 바래봅니다 ㅎㅎ

제 꿈이 어른이 되는 것 입니다. 10년후 스팀이 저를어른으로 만들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저도 이같은 흑역사(?)를 쓸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시는 바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대단하십니다 ㅎㅎ 거울삼아활동해야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그랬군요.. 자갈밭을 지나오셨네요..

예 .지독한 진흙탕도 있었는데 참아 그것은 적지 못했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글 잘 보고 갑니다. ^^; 오늘 조금 우울했는데 격려 받은 기분이 드네요.

댓글을 보니 저도 더 행복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나 과거는있고 모르는걸 알아가는거죠~ 저도 뉴비로써 현제 열심이 알아가려하고있습니다^^ 오늘은 카페제이슨에도 다녀왔습니다 동영상 꼭 봐주시길 바랍니다.https://steemit.com/kr-meetup/@roychoi/vr
밋업을 많이 주최하고 활성화하고 싶은데요. 스팀의 역사를 너무몰라 이렇게 댓글을 달아봐요. 꼭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카톡 eve100 입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친추했습니다.

야....자기 허물을 까발리는 모습조차도 이리 멋지단 말입니까?
그런 모습을 보며 새내기인 저는 희망을 느낍니다.
여기는 점점 사람을 크게 만드는 곳인가보다...하며. 고맙습니다.

영종도 화장실. 그리고 붓글씨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무님 다녀가셨군요! 아...고맙습니다. 지금 창밖에 들리는 까치소리 마음으로 담아 보내봅니다.

감사합니다.

글 잘 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쓸 소재는 많은데 글 쓰기가 망설여지는 요즘입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천천히 마음정해지시면 시작하셔도 되는거 같습니다. 스팀은 경험상 먼저가 아니라 꾸준함인거 같습니다.

마지막 말이 굉장히 와닿는 말이네요. 10년정도 더 글을 쓸 수 있다면 꽤나 괜찮은인간이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이 말을 보니 저도 계속해서 글을 써나간다면 지금보다는 좀더 나은 사람이 될것같다는 느낌이 아니 믿음이드네요.

10년후 제가 어른이 된다면 그것은 스팀동지분들 덕분입니다.

블록체인에 쌓아가다보면
하늘에 닿지 않을까 생각하며 쌓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훗날 쌓을 건물을 생각하며
디딤돌이라도 만들고 있습니다

재치넘치는 트위브레이드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팀잇이란 정말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하고
그를통해 나를 알아가는 좋은 만남의 장이네요

선무님을 비롯해 겸손하고 더 발전해나가는 다양한 분들과 함께
하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스티밋 새내기 뉴비로써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도 12개월 뒤에는 선무님처럼 능숙하게 포스팅 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팔로우하고 갑니다~

뉴비로써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내용이네요.
저에게는 참 희망이 됩니다^^
잘 봤습니다!
약소하지만 보팅 꾹 누르고 도망갈께요 :)
참 팔로우두요^^

뉴비들에게 힘이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좀더 노력하겠습니다.

귄위가 사라진 세상이지만
금년초까지의
기대와 결과가 어긋나는 상황을
이겨내신
@leesunmoo 님을 인정합니다.
좋은 결과 만들어 가시길 빕니다.

첫 술에 어디 배부를 수야 있겠습니까^^

아마 많은 뉴비님들이 leesunmoo님의 글을 보고 위로를 받으며 동기부여가되어 앞으로 더욱 분발하겠는데요 ^^

훌륭한 간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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