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와 기도 출처는 피시방 흡연실~^^
((담배와기도))
담배를 무척좋아하는 수도사 두명이 만났습니다.
한시라도 담배를 피우지않으면 안될정도로 꼴초였지요.
그런데 기도하는 시간도 많은데 기도중에는 담배를 피우지못하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래서 교황님께 청을 드려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한분이 교황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리고 교황님께 이렇게 청을 드렸답니다.
"교황님 기도중에 담배를 피워도 되겠습니까?"
그러자 교황님은
아니 기도중에 무슨 담배냐뭐 나무랐답니다.
이번엔 다를 수도자분이 교황님께 청하러갔습니다.
그런데 이 수도자는 기도중에 담배를 피우는게 아니겠습니까?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 물었습니다.
"아니 자네는 어찌허락을 받았는가?"
"담배피는 도중에 기도를 드려도 되겠습니까 물었다네. 그랬더니 언제어디서나 기도하고싶은 마음은 좋은것이라며 칭찬을 받았다네. 지금나는 기도중에 담배를 피우는게 아니라,
담배피우는 와중에 기도하는것이라네."
주제 : 말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
아가 다르고 어가 다르다.
말빨이 좋아야한다.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