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또? ...... -> 과유불급(ㅠㅠ), 그러나 약속은 지키겠습니다~!!!

in kr •  7 months ago

과유불급[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으로 한 때 정치, 경제, 사회에서 두루두루 쓰여져 우리나라 사람 누구나 다 알게된 사자성어이고, 같은 제목의 도서가 출판되기도 했습니다.

여러차례 언급했지만 두분은 kr 커뮤니티에서의 위치나 그간의 행적이 족히 kr 커뮤니티 안에서 '구루(GURU)"로 존경받아 마땅하고 제게는 어찌하던 은인이십니다.

사실, 몸살로 인해 어제는 조금 이른 퇴근으로 오랜만에 제 포스팅에 댓글로 인사하면서 (그간에는 충분히 댓글을 할 수도 없는 여지이니 비난 받아도 어쩔수 없습니다. 어느 날은 그날 feed 올라온 글에 친분에 따라 보팅하고, 또 어느날 엔 그마저도 못하고 늦은 시간까지 쪽지에 모아둔 글을 앞뒤로 맞춰 오타작렬하는 포스팅에 그치며 이어 몇 몇 글을 읽다 잠들고 마는 일상이 이어지곤 했었답니다)

첫 장을 겨우 마치고 다시 feed 글을 읽다, 최근 몇 일 분위기 심상찮은 기억이 있어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사정을 살피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어찌 일이 이렇게까지 왔는지 추적하다 보니 약기운에 취하면서 간밤에 더는 포스팅을 할 수 없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제는 완벽한 전쟁터가 따로 없습니다. 적군:아군 <->아군:적군 같은 양상의 거친 말들이 오가고 차라리 욕설보다 더 치졸한 비아냥으로 상대를 폄하하고,

이건 아닙니다~!!!


KR 커뮤니티[스팀잇 한국] : 세상에서 가장 크고 넓게 만들어 갈 수 있는 공감의 나라

창업자들에게 한국의 자원을 빗대어 말하곤 하는 ‘우리나라’ 무엇 하나 제대로 가진것 없는 여기저기에서 치일 수 밖에 없는 ‘끼인 나라’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넓고 큰 나라로 만들어 갈수 있는 공감의 나라’ 임을 강조하며, 남들보다 우월하다 우기며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감능력’을 창의력으로 이끌어 낼 것을 주문하곤 하는데.......

그러다 만난 스팀잇은 저는 적어도 미래의 그런 나라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당당히 훌륭히 비록 우리가 만든 도구가 아니어도 ‘스팀잇’이 그 발판이 되어 줄것으로 믿고 있는데.......

누구 하나도 양보 안 하는 이 극한 상황!
날마다 이 험난한 세상에 해야 할 일이 넘치는데,
어쩌다 일을 이리 그르치고 있는지 참담합니다.

제발! 침묵 하는 자들이 내고 있는 ‘침묵의 소리’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그리할지라도 나누겠습니다.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고 그래야 조금이라도 ‘스팀잇’에 머물러야 할 명분이 생기게 될테니까요.

‘사회문제’ 에 관심 갖고 문제해결을 위해 동참하는 분들을 응원 하겠습니다~!!! https://steemit.com/social-innovator/@leemikyung/xxrp1 라며 동참을 권하여 아래 몇 몇 분들이 의견을 주셨습니다.

@venti님 : 결혼과 주거문제,
@yangmok701님 : 인간관계의 소통과 공감능력의 정규과정으로의 제안
@euni님 : 미국에 거주중인 한인 노숙 인들이 일자리와 기본 생활이 가능한 수익 마련의 안
@okja님: 독거노인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과 일자리
@honeythegreat님 : 올바른 성교육의 필요성
@brianyang0912님 : 부의 불평등 분배 노동의 정당한 댓가
@kimsungmin님 : 사회문제에 대한 무관심

우선, 지난 연말 잠시 쉬다가 포스팅한 글의 보상이 첫 지갑으로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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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의견에 대한 사족 없이 감사를 표하고, 이후 같이 사회문제를 고민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상액과 상관없이 7분의 계정으로 작지만 제 임의로 정한 보상액으로 송금하겠습니다. 이후 혹시 연계된 활동이 시작되면 다른 차원의 보상을 기꺼이 마련하겠습니다.

이후에도 계속될 @social-innovator @kr-challenger에 사용할 보상액이 사용될 예정이므로 소소한 크지 작은 금액임을 이해하여 주시고, 향후 조금 더 정리된 아이디어와 제안 또는 실현 가능한 안과 실현하고 있는 사회혁신에 대한 의견을 정리해 보상체계 역시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가지, 잊지 않고 감사할 일은 현재 수행중인 캄보디아 무상영어교실 프로젝트를 제 포스팅을 통해 응원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처음 계획은 따로 계정을 개설해 운영하려 하여, 개설 후 테스팅을 거쳐 지난 방문 때 캄보디아 현지 센터장으로 하여금 충분히 설명해 ‘스팀잇 ‘ 활동을 권했지만 현재까지 따라 나서지 못하고 있어 고민 중에 있으나 당분간 해당 계정에도 작은 금액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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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눔을 실천하시는 멋진 분이시네요 오늘도 배워갑니다
나눔과 봉사 어찌 이리 따뜻하십니까 ?
너무 바쁘게 움직이시는거 같은데 몸도 챙기시면서 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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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제가 온전히 시간을 쓸 수 있는 시간이 이즘이나 새벽녘이라 늘 부족합니다. 응원 감사드려요^^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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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도 감사합니다^--^

스팀잇이 더 큰 성장을 하려면 나눔이 필요한데 직접 실천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일부 고래들을 보면 꼭 현실세계의 기득권층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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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렇죠? 오늘 우리 kr 커뮤니티는 또 한뼘 자란듯 해 조금 편해졌습니다.

님의 열정덕분에 스팀잇의 미래가 밝은 것 같습니다. 보팅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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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봐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항상 응원 한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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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님~! 세상에 이 짧은 짬짬을 쓰고 있는 제게 또 얼마나 애닯은 몇 날 소화도 안되더니 드디어 폭삭 몸살까지 어찌나 힘겨웠던지요~~암튼, 새해 들어서도 여전히 통통통 거리던 중 맞은 상황이라.....이젠 잘 가겠지요? 응원, 늘 감사합니다^^

항상 더 많은 생각을 하시는 미경님 같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응원하고 몸살은 빨리 쾌차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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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옙, 몸살끼는 아직 조금 남았지만 퇴근전 feed 읽으면서 감사하고 부지런히 귀가했답니다. 다행히 주말 가족 모임을 통해 스트레스 좀 날려 보겠습니다^^ 응원 감사드리고, 즐거운 주말 되셔요^^

지난해 여름 서북미의 아주 작은 인구 이천명의 마을에서 일했는데 학교학생 백여명이 기아 상태라 도울 길을 찾다 푸드 뱅크를 지원할 길을 찾다 제일 높은 곳에서 보내주신 분들이 지원 하기 시작 했씀니다.
제가 한인 노숙분들꼐 집중 할수 있게 해 주셨지요. 나중에 한국에서 캠핑장 구입할때 상의 하고 만나 뵐께요 ^^ 감사 해요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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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i님, 조금 짬이 되면 더 깊은 나눔을 청합니다. 한인 노숙자들을 돕는 일을 구체적으로 도울 일정이나 계획이 있어도 좋고, 아니라도 돕기로 나서게 된 배경을 조금 구체적으로 나눠 주시면 어쩌든 작게라도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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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 AG 한인 교회에서 피아노를 20여년 틴에이지 때분터 반주 했고 남편은 EM 영어 청소년과 대학부 에서 한인 국제 결혼하신 분들의 자녀들을 남침례교, AG 교 등에서 사역 했써요. 결혼후 남편 사업 할때 홈레스 미션과 Overseas 미션을 십여년 자비로 했구요. 지금은 계속 미션을 했는데 지극히 높으신 분이 배고픈 자들을 먹이고 노숙자들에게 비를 피하게 하고 직장을 줘라 고 하셨을때 한인 노숙인들의 소식을 듣고 이리로 모든 것을 집중 할려고 하는데 스티밋 씨스템을 노숙분들에게 알려 인컴을 드리고 스티밋을 사용해되 되는지 알렸던 거에요.

지금 전지전능하신 Yahweh 께서 저와 남편 종에게 이분들을 도우라고 주실 자금을 잠시 기다리고 있써요. 캠핑장을 LA 에 한 두곳 살수 있고, 그다음 한국에 한 두게 살려고 계획 중이에요. 베트남 등 세계로 연결 할려는 계획 이에요.

이 모든 자금은 다 주시는데, 지금 자금 회수를 기다리고 있는데 많은 지혜가 필요 해요. 남편이 거의 다 하시고 전 여기 스티밋에서 알리고 계몽? 하고 있써요. 노숙자 분들의 이미지를 바꾸고 도움이 필요하다는걸 알릴려고. 최소한 스티밋 알릴떼 반대가 없써 야 하니까요. 스티밋에서 kr 에서 분쟁이 있쓰니 더 조심 해야 겠지만, 기도 하고 있쓰니까 마음들이 더 모아 지곘지요 ^^ 지금 NGO 에서 일하고 계시나요? 수천만불의 자금 회수 후엔 거의 80% 정도는 위의 사업에 쓸 계획이에요 믿을수 있는 NGO 그룹도 지원해 드리고, 운영 자금과 함께... 스티밋이 연결 고리가 되고 있다고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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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업에서 일하는 회사원입니다. 혹시 이전 포스팅을 보셨는지 모르겠으나 1992년 Korea Overseas Volunteer로 스리랑카에서 활동한 경험을 기반하여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을 갖고 지금까지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혼자서 꾸려가다가 캄보디아에 '무상영어교실'을 만들어 운영하면서, 캄보디아 현지의 NGO에서 '영어인턴교사'를 파견하기 위해서는 비영리 단체를 설립할 것을 제안해 서울과 캄보디아 작은 조직을 꾸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세계 곳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종교기관 및 개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저마다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에 명확한 뜻과 사명이 있어 늘 도전받았던 기억이 있고, 그 일환의 하나로 스팀잇에서도 작은 노력을 나누고자 하여 시작한 일입니다. 스팀잇이라는 곳에서 이런 활동을 어떻게 펼쳐갈 수 있는지 한동안 고민하면서 제 개인적으로 나름 정리한 약속을 실현할 준비의 장으로 삼으려 했답니다. 현재는 캄보디아 한지역에서 시작했는데도 학생수가 늘어 계속해 교실이 더 필요하고 그에 따른 준비를 이해 또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지 모를 일이기도 하답니다.
@euni님의 계획이 너무 방대하여 놀랍지만 언급하신대로 혼자가 아니라 충분히 해내실 수 있을 것으로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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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계획이 포함되 있써서 일일 크게 된것 임니다 ^^ 필리핀 학교 지원도 했썼는데 주변분들이 다 자비로 선교 하시는 분들이라 사정에 따라 달라 짐니다. 지금은 미주 한인 홈레스 분들에 집중 할려고 하는데 한국에서 시작 할때 도와 주세요... 지금 하시는 일들도 아주 선하시고 훌륭하셔서 저도 도울께요... LA쪽에서 시작 할때 스티밋에 자세히 보고 드릴께요, 그래서 여러 마음들이 힘을 합하게 되면 전 세계 적으로 됐쓰면 하는 꿈임니다... 스티밋 씨스템에 큰 기대를 하고 있써요....

leemikyung 님 ^^ 지갑 확인해보고 깜짝 놀랬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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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미한 표식이라 미안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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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스달 잘 받았습니다! 댓글로 말씀드렸던 사회문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아직 어떤식으로 후원하거나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방법이서지 않아서 더 고민해보고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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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님~! 미미해 미안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자주자주 혹시 나눌 것들이 있음 언제든 나눠주세요^^

작은 일도 나눔에 실천을 못하는 저로써는 읽는 동안 부끄럽단 생각 밖엔 안들었네요..
큰나눔 좋은 실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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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그런 생각 마십시요. 혹시 모르지만,
하필 제가 그런 문제에 더 많이 노출되는 환경에 살게 되어서 그런 것들이 자꾸 눈에 많이 띄었을 겁니다.
응원과 공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경님, 안밖으로 분위기가 좀 쏴~ 하긴 합니다. 하지만 저도 제 자리를 지키고 있겠습니다. 사람사는 동네가 다 그런거 아니겠나 싶기도 합니다. 작은 모임에서도 불화는 있는데...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사회는 정말 올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도 드네요.. 그래도 노력하는 분들이 있기에 언제나 희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경님 힘 내시고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강도 잘 챙기세요 날씨가 너무 춥다고 하네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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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좋은 벗님, 벗님과 더불어 언제든 자리를 굳건히 지킬수 있도록 저역시 노력하겠습니다. 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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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미경님 생각지도 못한 보상을 받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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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합니다^^ 계속 무어든 노력할 수 있는 동지로 믿고...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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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마음까지 잘 간직해 두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그분들의 싸움이 이제 소강상태에 들어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이야기들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와전되고 사람들끼리 감정적인 댓글도 오가고 그러면서 좀 아쉬운 면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ㅜ

그리고 역시나 나눔실천하시는 모습 너무 감사합니다.무상영어교실이라니... 저도 대학교 시절 2년 동안 무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했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저도 가치있는 것을 나누는 일에 망설이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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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come님 활동도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짬이 넉넉치 않아 보이는대로 응원합니다만, 혹시라도 언제든 나눔 실천을 알려 주시면 작은 힘이라도 더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eemikyung 님의 스팀잇에 대한 애정이 와닿는 느낌입니다.
훨씬 건설적인 토론이 가능함에도 이렇게 서로에게 상처와 원한만을 남기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이 와중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자 하시는 노력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쭈욱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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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군님, 하루가 세상에 이렇게 길다니....불과 어제 이시간쯤 적당히 약기운에 취한데다 속상한 글들을 읽으며..... 포스팅을 포기했었거든요. 어쩌든 다스려져 두분은 물론 응원하던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이글 마치면 다시 feed로 돌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