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일상] 2018 무술년 중턱 그리고 다시 듣는 제야의 종소리View the full contextkyunga (65)in #kr • 8 years ago 저는 고래는 바라지도 않고, 돌고래되는게 목표에요!ㅎㅎ
돌고래가 시간 지나면 고래되고... 고래가 시간지나면 크라켄 되는거 아니겠어요~?ㅎㅎㅎ
@kyunga 님께서 스티미언들을 위해 던져주시는 템플릿이 저에겐 매번 구명보트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 스팀시티 일요일에 갔었는데.. 토욜에 오셨던 모양이시더라구요! 아숩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