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동설한(嚴冬雪寒)의 추위가 지나고 따스한 봄날이 왔습니다. 산과 들에는 꽃들이 만발하고 산천초목은 연두색 초록색 빛을 발하며 패션쇼를 준비 하는지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지난 엄동설한(嚴冬雪寒)을 견디지 못하고 고목이 되어 버린 포도나무가 있습니다. 매서운 추위지만 매년 잘 견디고 견디던 포도나무가 결국 봄이 되어도 패션쇼를 준비하지 못하고 기쁜 소식도 전하지 못한체 사경을 헤매기도 하며, 어떤 포도나무는 결국 신록의 계절을 보기 전에 농부의 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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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할아버지가 쌀농사 지어서 그맘 누구보다 잘 알아요ㅜㅜ
쌀값이 10년째 그대로라던데.. 할아버지야 연세가 있으셔서 식구들 먹을 쌀에서 조금 더 농사짓는다쳐도 이러다간 우리 주식이 없어지겠다 그러시더라구요..
자연재해도 있으니.. 더 힘든거 같아요..
그럼에도 우리 농산물을 더 애용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ㅜㅜ
농사가 힘들고 어렵지만 희망은 있습니다. 가상화폐가 희망이 있는 것처럼요.
그러네요 농산물은 정말 감사하며 먹어야 하는건데 ㅠㅠ
앞으로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먹겠습니다~
정말 힘든것이 농사이지요. 더군다나 왜 비싸냐고 하면 할말이 없습니다.
저도 저 포도나무를 보니 안타깝네요. 우리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사람들이 존중을 받고 그 사람들은 자부심으로 그동안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깨끗한 먹거리를 만드는 그런 좋은 싸이클이 형성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먹는것은 바로 우리들의 바탕이니까요. 그 바탕이 없이는 아무것도 클수가 없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호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