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teem-23 천사와 악마 -- 댄 브라운

in #kr4 years ago

거창한 책 소개나 독후감이 아님니다.
나이가 들어서 기억력이 떨어져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지 않으면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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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책은 다빈치코드, 디지털 포트리스 등으로 유명한 댄 브라운의 소설 천사와 악마 입니다.

종교를 배격하는 고대 조직 일루미나티가 다시 등장하여
반 물질을 개발한 과학자를 살해하고 미니 원자폭탄과도 같은 반 물질을 훔쳐 달아나다.

몇시간후 그 반 물질은 바티칸시국 어는 지하에 있는것으로 알려 지지만 어디인지는 알 수 없다.

그날 바티칸에서는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려는 콘크라베가 거행되고
전세계의 추기경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있다.

만약 그 반 물질 폭탄이 터지면 전세계 추기경은 모두 죽고
또 많은 사람이 죽게되는 일이 발생한다.
과연 이제 그들은 자정이 되기 전에 폭탄을 찾아서 해체 할 것인가?
아니면 바티칸의 모든 사람을 대피 시킬 것인가?

주인공과 스위스근위병은 한편으로는 폭탄을 탐지하고
한편으로는 일루미나티의 단서를 따라 가서
그들의 음모를 막으려 하지만
간발의 차이로 첫번째 희생자가 나온다.
아직 인질로 잡힌 세명의 교황유력 후보자가 남아 있고
도시에는 많은 사람들이 남아 있다.
어떻게든 이 음모를 막아야만 한다.

댄 브라운의 대표적인 소설답게 모든 사건은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해결해야 하기때문에 소설의 전개가 매우 빠르게 진행 된다.
다빈치코드도 디지털 포트리스도 거의 하루에 끝나는 내용의 소설이다.
그 하루를 두권의 책에 나누어 썼으니 소설의 진행이 얼마나 빠르랴??

역시 베스트셀러 작가답게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제 2 권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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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도 반물질 개발하고 싶었는데. 저기 나오는 반물질은 폭발물이군요. ㅇ_ㅇ 신기합니다. ㅎㅎㅎ

네 무서운 폭탄입니다

반물질로 폭탄 만들면 수소폭탄보다 1000배 위력이고, 반물질 1g 제작비가 7경 2천억이 든다는군요. 헐. 대단합니다.

저거 진짜 재미나게 읽었어요 전 다빈치 코드보다 이게 더 재미나더라고요~

정말 재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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