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처럼 가볍게 작성해야겠다.
스팀잇을 몇 일 둘러본 결과
굉장히 많은 이들이 정성의 글을 다량으로 적어놓는것을 보고 충격을 먹었다.
본인은 글도 말도 어눌해 작성하기에 다소 거부감이 느껴질 정도로 과함이 있는지라
내 스스로 지양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
순수한 욕망이 낳은 스팀잇의 효과였는지 스팀의 성장세가 국내 규제 전까지는 꾸준히 성장했다는 것은 초보 스티미언도 알 수 있다.
스팀잇의 목적을 오로지 스팀파워의 획득을 생각하고 적어야 하는지
글로써 접할 것인지 정보로서 다룰것인지 앞으로 꾸준히 생각해봐야겠다.
욕망, 긍정의 다른 표현으로 열망이기도 하다.
내가 지금 갖는 이 열망이 부디 식지 않고 오래 가길 바랄뿐이다.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척척박사에 신의 금손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너무 많은것같아요!!
제 능력안에서 쓸 수 있는 글들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그분들의 글을보면서 많은것을 배워가고있어요~
응원 감사합니다.
댓글로 글을 쓸 용기가 조금씩 생겨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무슨글을 적을까 아직 정하지를 못했어요. 필력이 워낙 딸리니 ㅜㅜ
화이팅 하세요. 소통하면서 지내요`
팔로워 하고 갑니다 ^^ ~맞팔 부탁드릴께요
화이팅 용기를 얻었내요. 팔로우 할게요. ^^
전... 제글 을 아직 하나도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첫인사 빼곤요;;;;;
아직 제 내공으로 글을 작성하는건 아니라는 결론하에 열심히 다른 분들 작성하신 글들을 탐닉하고 있답니다~ 이러다 보면 가야할 방향이 나오겠죠~ㅎㅎ
분명 그럴것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글들을 읽다보면 저도 방향이 보이겠죠. 관심 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스티밋!!!
즐거운 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