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랏 스티밋이 변했네!!! - 써드파티 교환소 -
안녕하세요. 킹비트 입니다.
전 종종 스티밋의 메뉴를 눌러봅니다. 변화된것을 찾아보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작은 변화지만 발견되어지면 (어랏 스티밋이 변했네) 라는 제목을 포스팅을 합니다.
아마도 나중에 이 포스팅을 쭉 모으면 스티밋의 역사처럼 느껴질 것같습니다.
메뉴를 눌러 봅시다.
Third-party exchanges 항목이 생겼습니다.
왜 써드파티 교환소일까요? 맞습니다. 스티밋엔 공식 내부 거래소(교환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선 스팀달러와 스팀으로 상호 거래를 할수 있습니다.
이전부터 Blocktrades 는 있었습니다. 다만 이렇게 따로 분리해서 메뉴에 넣지는 않았습니다.
지갑의 스팀달러나 스팀을 선택하고 판매나 구매를 클릭하면 블럭트레이드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메뉴에 이렇게 표시가 됩니다.
결과적으론 완전히 새롭게 추가된 거래소는 GoPAX입니다.
스팀과 스팀달러를 취급하는 더많은 써드파티 교환소들이 생겨나고, 소문이 많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스티밋 개발자들은 놀지 않습니다. 다만 천천히 갈뿐입니다. ㅎㅎㅎㅎ
뉴비분들 참고 하시라고 kr-newbie 테그사용
아무튼 스팀잇 더더더 좋게 발전했으면 하네요.ㅎ
오~~ 고팍스가 추가되었네요.
엇! 이건 언제 생겼죠? ㅎㅎㅎ 곧 업비트도 생기는? ^^;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 더 일해라 개발자들아~ ㅎㅎ
"스티밋 개발자들은 놀지 않습니다. 다만 천천히 갈뿐"
이 말이 훅~ 와 닿네요^^ 언제나 보다 나은 환경조성에 힘써주시는 개발자님들에 감사하며, 응원의 함성을 질러봅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호 정보 고맙습니다~!
블트는 수수료가 너무 비싸죠 ~~ 내부거래소 이용들 하세요 ^^
느리지만 조금씩이나마 변화하는 걸 보노라면
슬슬 배타라는 껍질이 깨어지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싶은 김치국을 마셔봅니다.
잘 보고 가요
P.S
업비트의 의문의 1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