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다른 오늘 - "준비하는 마음이 필요할 때 입니다"
- Created by @inhigh.
안녕하세요 @kimsungmin 입니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라는 말을 많이 아시고 들어
보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보이는 것 이
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간단한 이유로는, 좀 깊게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상대방에 대해서
깊게 관심을 가질 필요성이 없기 떄문이겠지요.
하지만, 잘 아는 분들이나 알고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좀 더 관심이 있기 때문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좀 더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어쩔 수 없이 운동을 하고 왔습니다. 사실은
운동이라는건 하고 싶을때 마음 편하게 해야 운동도
제대로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좀 업무적으로
운동을 하다보니 조금은 부담스러운 하루 였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여유있게 골프를 자주 즐길 수 있는 형편은 아닙니다.
제가 지내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는 그나마 조금은
부담을 줄여가면서 꼭 필요한 운동이기에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별히 접대골프는 아니지만 현지에 살면서 조금의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에는 꼭 필요한 운동이기에
조금 부담스러운 자리에도 참석을 할 경우가 있네요.
저는 재미있게 @sochul 님이 말씀하셨던 스팀잇의
평범한 일상글파의 일원에 불과합니다. 평범하지만
타지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다 보니 제가 자주 운동을
다니는 것으로 생각하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그렇게 자주는 못 다닙니다^^
어쩌다 보니 제가 좀 원하지 않았던 운동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왠지~ 산주변에 있는 별장 비슷한
집을 보면서 몇달 푹 쉬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늘은 유난히 구름이 많은 하루였습니다. 그 덕분에 시원함은
느꼈지만 간간히 비추는 태양은 너무나 뜨거웠네요.
- 이 골프장의 장점은 콘도텔이 있다는 것 인데요. 요즘같은
성수기에는 빈방이 없을정도로 한국에서 많이들 오십니다.
- 시간별로 바뀌는 구름들과 가지없는 오래된 나무와 함께
모여 숨쉬는 대나무들이 오늘 저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벌써 수요일도 하루가 저물었네요 벌써 일주일에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틀만 지나면 주말이 돌아오네요.
주말계획도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좀 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00세 시대에는 준비된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먼 미래도 꼭 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가까운 미래의 준비도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스팀잇 가족분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 캠페인에 참여 하실경우 글 하단에 넣어 주세요.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I don't understand what are you writing but I like your pictures
와~~ 재밌겠습니다 ㅎㅎ 저도 골프 배워보고싶습니다 ㅎㅎ
아 네 ㅎㅎ 재미는 있습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막연하게 다가올 수 있는 미래에 대해서
준비하고 대비해야 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은게
사람 사는건가 봅니다.
잘 보고 가요
네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준비가 되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저도 마음을 다시한번 잡아보는 계기로 만들고 싶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팀잇에 일상글을 가장 꾸준히 열심히 활동하시는거에 응원을 보냅니다. 뉴비님들도 성민님이 해오듯 꾸준함이 정답이란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골방님~ 이런 감동적인 말씀을요 ㅎㅎ 이런게 스팀잇을 하는 맛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한국에서는 골프가 엄청 고급 스포츠라 생각도 못해봤는데, 아일랜드에 있을때는 진짜 저렴하고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곳이어서 가끔 갔었습니다. 잘 치진 못했지만 탁 트인 곳에서 잠시나마 거니는게 얼마나 좋았는지 지금도 종종 그때 생각이 나네요. 가끔은 억지로 가신다고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부럽습니다 :)
아 네 ㅎㅎ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제가 일상글파라 이해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골프..
살아생전에 쳐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길 빕니다.
아 네 기회가 되면 스크린부터 즐기시면서 시작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희 집엔 골프에 미친 사람이 있어서 골프 얘기만 나오면 반갑네요 ㅎㅎㅎ
아 네 ㅋㅋ 그런가요~~ 멘탈은 늘 잘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