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의 동침 #4

in #kr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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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누는 주인장을 기다립니다.

저도 밥을 주는데 주인이라고 생각을 안하는지 저는 자주 물리더라고요. 퇴근하고 집에 가면 반갑다면서 점프를 하는데 힘이 얼마나 센지 제몸이 휘청거릴 정도고 발톱에 배를 긁혀서 빨갛게 할퀴기도 하고 ㅎㅎㅎㅎ 힘드네요. 청소를 해도 털이 너무 빠지고 너무 짖어서 옆집에 눈치도 보이고....

신혼부부 집에 애견이나 동물이 있는건 그다지 좋지 않다고하더라고요 부부간의 애정도가 많이 줄어든다고 ㅎㅎㅎ 어렵네요 개랑 함께 사는거 ...

후 ...즐거운 저녁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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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Dogs have been used since the 1700’s for therapy.

ㅎㅎㅎㅎ ㅠㅠ
저희 하랑이 요즘 철저히 교육중이에요~

하랑이는 되게 말 잘들을거 같던데요 부럽네요 ㅎㅎ
저도 주인으로 인식되려면 시간이 한참 걸릴거 같아요

저도 그런 생각을 햇어요.
둘이 있기도 바빠 죽겠는데 불청객이지요.

제가 마음에 여유를 더 갖어야겟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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