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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잇 6일차의 후기. 뉴비가 뉴비에게 전하고픈 말 ..

in #kr9 years ago

꾸준함이란게 참 어려운 덕목이죠. 그나마 스티밋은 꾸준하게 활동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어느정도 되니까 다행이지 기존 블로그 꾸준하게 하신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했을지 짐작조차 안됩니다.
하루에 글 여러개 쓰시는 분도 있는데 각자 페이스에 맞게 하는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먼가 자주 글을 써야할 것 같다는 생각에 너무 자주 글을 올리면 금방 지칠 수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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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감사합니다.
꾸준히라는게 참 어려운데,
이렇게 조금씩 소통하시는 분들도 늘어나니까
재밌게 블로그 활동 할수있을거같아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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