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소소한 행복에 감사]막내와 퍼즐 맞추기View the full contextkenene (48)in #kr • 9 years ago 5살아드님이 형들보다 아빠랑 보내는 시간을 좋아하나보네요^^ 다정하게 놀아주시는 모습이 보기좋으세요~
감사합니다. : )
지금은 막내가 젤 이쁘고 귀여워요. ㅋㅋㅋ
달려와 안겼을 때 별로 무겁지도 않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