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된 이용원
사람이 태어나 나고 자란 곳! 그곳을 고향이라 하죠~
20대 풋풋하던 청춘이 벌써 40년 세월을 이 한곳에서 같은 일을 하고 계시네요~
세월이 참 무심히 흘러 간듯합니다.
어언 40년을 한자리에서 동네 어르신들 머리도 자르고 담소도 나누고, 사랑방 역할을 하는 이용원~!
옹기종기 자연에서 옮겨다 심고 가꾸는 음지 식물들.......이 또한 수십년을 그자리에서 그렇게 제 역할을 하고 있네요.
애정 없이는 이 까다로운 습지 식물들과 함께 할 수 없었겠죠. 요녀석들 봐 온 지도 벌써 십 수 년을 족히 되었을 겁니다.
예쁜 금붕어는 수명을 다 한 듯 멋들어진 빈 어항만 분수를 품어 내고 있네요.
오직 한 길만, 욕심 없이 살아오신 사장님을 응원합니다. 길 수도 짧을 수도 있던 세월...... 흔들리지 않는 갈대가 어디 있겠습니까.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사장님이 가장 애정하시는 모과나무의 자태!
하나 하나가 손길 안 가는 곳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This is like a jungle!! Plants are everywhere! Very nice atmosphere.
Barber shops, a practice 40 years.The work of the president who operate.
Classic old barber shop with very big chair!
저런곳이 진짜 장인집일수도요^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