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체인(VeChain)에 대해 알아보자
저온 식품들을 유통할 때는 신선도가 몹시도 중요합니다. 이를 신속하게 배송하는 건 쉬워보이기도 합니다만, 사실 모든 공정이 완벽하게 처리되어야 합니다. 고객들이 최상의 상품을 받도록 하려면 말이죠.
만약 고객이 주문한 굴 한 상자가 상했다고 합시다. 이유가 뭘까요? 창고의 온도? 아니면 바닷물의 오염? 혹은 운전자의 실수?
비체인(VeChain)은 이러한 문제를 사물 인터넷(IoT) 센서를 통해 해결합니다. 배송 시작부터 최종 단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걸 추적해서 기록한 뒤 이걸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겁니다.
만약 온도가 너무 낮거나 높다면 비체인에서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고 합니다. 당연히 블록체인에 기반하니까 누가 임의로 수정할 수도 없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일이죠. 문제는 기업입니다. 과연 기업에서 자신의 모든 공정이 낱낱이 추적되는 걸 좋아할까요? 그것이 블록체인의 유망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업들이 이를 꺼리는 이유입니다. 후발 주자라면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을 진행해 볼 수도 있겠네요.
본 포스팅은 비체인의 홍보 영상을 참고로 만들었습니다. 원본 동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면 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