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의 짧은 일기.katechoi (49)in #kr • 9 years ago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집에 갔으나, 집에 가서 귤과 고구마를 까먹듯 공부하는 것을 까먹었다. 내 옆에 있는 강아지가 너무 귀엽다. 하늘에는 뽀삐의 영혼처럼 맑은 노란빛이 빛난다. 오늘밤도 공부하긴 글렀다. 강아지나 껴안고 자야겠다. #daily #pet #newbie #steemit
뽀삐를 굉장히 아끼는구낭 :D ✨✨✨ 우윳빛깔 뽀삐
뽀삐는 내 반쪽같은 존재야!
뽀삐 예쁜이름이군요.저희집 아이는 미키예요.
미키도 귀여운걸요 ㅎㅎ 제 포스트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사진들도 많으니 놀러오세용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