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및 잡담

in #kr8 years ago

1월중순까지 바빠 암호화폐를 잘 확인을 못하고있다. 스팀잇에 한달간 글을 또 못쓰겠구나 생각했지만 하루하루 나오는 뉴스에 나중을 위해 소회라도 적어놔야겠다하고 컴퓨터를 킨다.

2100년에나 가능할것 같던 리플 천원이 거의 이뤄질뻔했다. 코인원기준 980원까지 갔다가 현재 800원 중순에서 횡보하고있다. 심지어 이더리움 클래식도 4만원까지 올랐다. 이번에도 여지없이 공식이 지속되었다. 비트상승 -> 알트코인 상승 -> 이더 토큰 상승. 오미세고, 은진코인, 스트리머등 이더토큰들이 30%는 우습게들 올랐다. 이러한 공식이 지속되는 이유중 가장 타당하다 생각하는 의견은 아직 모든 코인의 변별력이 거의 없다는것이다. 어느 알트코인의 잠재력이 크던 지금은 어느정도의 전송만 케어할수있는 거기서 거기인 코인들이다. 변별력을 나타낼때까진 이러한 공식이 계속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어떤 알트코인이 변별력을 드러낸다면 판도가 바뀌지 않을까.



이더리움 페이스북 그룹에 따르면 캐스퍼1차는 거의 완성되었다고 한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번역이 필요한 부분을 번역해 올리겠지만 이더리움 투자자라면 들어볼만한 비디오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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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 1차가 테스트넷에서 곧 시험될것이고 잘 돌아간다면 메인넷에 올라올것이다. 거기다가 내년안에 샤딩까지 돌아간다면 앞에서 말한 변별력에서 이더리움이 굉장히 앞서나갈 수있다. 고양이게임이나 decentralized land 같은 dapp들이 계속해서 개발자들을 독촉했으면 좋겠다.

또한 리플 천원보다 더 상상하지 못한 상황은 스팀달러가 10달라가 넘는것이였다. 몇주전 업비트에서 스팀달라가 7천원까지 가길래 여지없이 떨어지겠니 생각했지만 업비트기준 13250원이며 한때는 25000원까지 갔다온듯하다. 문제는 해외가격도 11달라인점.. 스팀의 백서는 읽어보지 못해 답을 얻을수는 없었지만 스팀의 발행량은 정해져있는데 스팀달라와 스팀의 1달라 페깅이 되지않으면 글에대한 보상을 더 많이 받게되는것이므로 단기적으로는 파티지만 장기적으로 시스템에 문제가 있을수있지않나 싶다. 이것도 시간이 없어서 알아볼 시간이 없다.. 아무튼 18일 비트코인의 시카고 상품거래도 이뤄지고 요즘이 5월보다 더 호황기지 않나싶다. 적어도 크리스마스 파티까진 아무도 방해하지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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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과 스달의 이런 상승은 진짜 의외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 기회에 웃는 사람도 많을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달은 다소 의외죠, 시총규모가 작으니까 펌핑도 쉬운것 같은데 다소 위험해 보이긴 합니다. 저도 가상화폐 거래경력이 짧아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가상화폐시장의 11~12월은 역대 최고 수준의 펌핑장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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