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빡침] 이제는 부페도 배식으로

in #kr8 years ago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다음의 짤이 올라와 있네요

홀 쪽에 서빙 인원을 줄일려고 스스로 반납 하는곳을 만든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최저임금 이후의 꼼수로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예슐리 몇곳은 가성비도 안 좋고 이랜드 계열이란거 알고ㅜ나서 안가고있지만

참 무슨 급식먹는게 생각나는 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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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문제는 깨끗해보이지 않네요.
바닥 휴지도 그렇고요.

네 오히려 이미지 떨어뜨리고 블편하고 차라리 홀서빙을 두는게 나아보여요

헐 거의 급식이네요..
최저임금 인상의 결과라니..ㅠㅠ

그거 외에는 굳이 홀 서빙을 자를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안타깝죠

와... 푸드코트화 되었네요..
미국여행하다가 패스트푸드점에서 퇴식구에 가져다놓으려고 제 접시 드니까 종업원이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고요 ㅎㅎ "내 일인데 왜 너가 해?"라는 표정으로요 ㅎㅎ

이제 그 돈도 아깝나 봅니다... 참고로 부페 가격은 그대로 라고 합니다

셀프 이용이면 가격도 저렴해 진건가요?!

아닙니다 ㅠㅠ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는 조건입니다....

흠.. 저렇게 하면 관리도 개판일텐데... 좀 그렇네요

부페의 개념도 없어지고 관리도 안될테고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 될듯 합니다 딱 학교 급식이 떠오르더라구요

ㄷㄷ 어떻게든 한명이라도 임금을 줄일려고 하는거 같네요. ㅠㅜ 그래도 나름 큰 애슐리가 이정도니 작은 업체들은 어떨지 뻔하네요. 살벌하군요.

서글픕니다 이런글 볼때마다.... 좀더 같이 상생하면 좋을텐데 전형적인 종업원 쥐어짜는 구조라 ㅠㅍ

저렇게 하고 음식값도 내리면 인정입니다. ㅋㅋㅋ

문제는 그대로라네요 저걸 안내리다니 ㅠㅠ

진짜 이랜드가 인건비 절감하면 다른 업체들이 울고간다는데 세상에 뷔페에서도 이럴줄이야 ㅋㅋㅋㅋ 진짜 진실로 빵터졌습니다 . 사실 이게 웃을게 아닌데 ;; 어떻게든 인력을 줄이려는 몸부림이니 ;;

모든 애슐리가 그런건 아니라고 하네요..... 근데 일종의 실험을 해 보는것일지도 모릅니다.... 근데 씁쓸함을 지울수는 없더라구요

먹고 살기 힘들어서 최저임금 올려도 취업률과 고용률은 오히려 떨어졌다고 하네요.

사장도 먹고 살아야하니.. ㅠㅠ 임금만 늘고 가계 수익은 그대로면 살기 힘드니까요..

먼가 안타깝다 ㅋㅋ

그래서 요즘 제도 하나를 만들면 다른곳에 미치는 영향을 잘 봐야 하는것이죠 ㅠㅠ 그냥 막무가내로 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고용주와 피고용인을 너무 대립구도로만 봐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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