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킹의 식재료 알아보기 - 캐비어 편

in #kr9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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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영킹입니다.

이번에 새로 시작해본 식재료 알아보기! 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컨텐츠이니 많은 관심과 약간의 실수가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기바랍니다 ㅎㅎㅎ

이번에 제가 알아볼 식재료는 바로! 캐비어입니다.

캐비어는 3대 진미인 푸아그라,트러플,캐비어 중 하나입니다.

3대 진미인 만큼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일반적으로는 접근하기 힘든 식재료입니다.

캐비어는 종류와 질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인데요.

비싼것은 최대 몇천만원까지 판매하는것을 봤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캐비어의 종류 몇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캐비어는 일반적으로 '벨루가' , '오세트라' , '세브루가' 가 있습니다.

-벨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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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어 중에서도 고급지고 비싼가격에 속해있습니다.
캐비어 알중에서는 가장 크고 두껍습니다. 또한 보통의 캐비어알보다는 밝으며
밝을수록 더욱 비싼 값어치를 한다고 합니다.

네이버에 검색결과 벨루가 캐비어는 30g에 640,000원에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아마 벨루가 캐비어 중에서도 값어치가 또 나뉘기 때문에 구매하신다면 잘 알아보시고 사시기바랍니다.

-오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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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트라는 시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캐비어로
가장 많이 유통되고 있는 캐비어중 하나입니다.
오세트라는 다른 알보다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다는게 특징입니다.

또한 짙은 갈색과 회색 또는 금색 등등 다양한 색갈을 내고있다는것도 특징입니다!

네이버 기준으로 오세트라 캐비어는 30g랑 8만원~15만원 사이로 판매되고있습니다.
물론 품질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세브루가
세브루가.jpg

세브루가는 철갑상어중에서 몸집이 작은 품종 중에 7년이상 자란 상어에게서 얻을수 있다고합니다.
세브루가의 특징은 단백질과 지방이 다른것보다 많다는것입니다.
알의 크기는 작고 아로마틱한 향과 맛을 지니고 있다고합니다.

세브루가 캐비어 또한 30g당 10만원에서 16만원 사이인것으로 나옵니다
이것 또한 품질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그 외에도 '스텔렛' '트래디션' '다빈치' '칼루가' 등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고합니다!

또한 다른 캐비어를 알아보자면

-알마스
알마스.jpg

러시아어 중에 다이아몬드를 뜻하는 알마스는

약 1/1000 확률로 잡히는 알비노 철갑상어 중에서도 55~80년 이상 자란 상어에서만 얻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귀한 캐비어라고 합니다.

현재 알마스 캐비어를 개인이 구한다는것은 거의 불가능이지만

2003년 유럽의 한 경매장에서 이 캐비어가 나온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때 이 캐비어의 가격은 1.8kg 당 £25,000(3700만원)에 팔렸으며

24캐럿의 순금 깡통에 포장되어서 옹는게 이 시기의 금가격이 1.8kg당 £22,000 엿으며

캐비어가 금값보다 비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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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식재료 알아보기 컨텐츠를 계속 포스팅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ㅎㅎ

아래 링크에서 식재료 알아보기 모음 링크를 보실수있습니다!
https://steemit.com/kr/@jyoungking2/2yh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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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어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지 처음 알았네요 ㅎ

보팅이랑 팔로우 하고 갑니다

디게 비싸네요.. 비싸다니 또 맛있어 보이기까지...ㅎㅎ
근데 다 먹구 빈 깡통은 어째요? 분리수거 할 순 없지요ㅋㅋ

✈ 다운보팅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조용히 업보팅 하고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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