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9월 금리인상 날짜 및 시간 (한국시간 기준) - 2.25%
미국 연방준비제도 (FED)가 2일 새벽3시 (한국시간 기준) 기준금리를 2%로 동결하였습니다. FED는 연간 총 8차례의 FOMC 정례회의를 갖는데요, 이중 3월,6월,9월 그리고 12월에 있는 회의에서 금리에 변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3,6,9,12월에는 FOMC 회의와 함께 기자회견 및 경제전망 발표를 함께 하기때문에 금리에 변동을 주어도 시장에 충분한 설명이 가능해 시장충격을 완하할수 있기때문입니다.
(사진출처: Reuters)
9월 미국 금리인상 날짜 및 시간 (한국시간 기준)
09월 27일 (목요일) 새벽 3시
시장 예상은 2.25%로 0.25%p 인상할것이라는 것입니다. 미국 주요 경제지표들이 견고한 개선세를 이어나가고 있는데다가 인플레이션이 FED의 목표치인 2%를 한참 웃돌고 있기때문에 금리인상 기조를 멈출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이때까지 동결시킨다면 미국-한국 기준금리격차는 0.75%로 벌어져 외화자본유출이 본격화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압박에 한국 시중금리는 오래전부터 상승해 왔는데요, 한국 경제에 상당한 타격을 입힐수도 있습니다. 저성장국면을 돌파하기위해 국내 기업들이 투자를 늘리고 있는데 이자율이 상승하게 된다면 기회비용상승에 따른 기업들의 수익성이 하락할수 있으며 투자축소를 유도해 국민총생산이 하강국면에 접어들수 있기때문입니다.
경기도 않좋은데 금리를 올리면
소상공들은 더욱 힘들지 않을까요?
걱정이 됩니다.
대출 이자부담이 심각해지겠죠... 소비도 줄어들고... 원화 가치까지 올라가면 관광객도 줄어들고 첩첩산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