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steem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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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을 보니
옛날에 썼던 시가 떠오른다

푸른하늘과 푸른 창문이었다.
창문도 푸르고 하늘도 푸르니
무엇이 푸른지 모르겠다.

하지만 무엇이 푸르던 나에게
푸른하늘이 보이기에 상관없다.

라는 내용의 시를쓴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 보면 무슨 말도 안되는 시 인가
하겠지만 그때는 뭔가 있어보이고
멋져보여서 쓴 시인것 같다.

ps. 야쟈시간에는 무얼해도 재미있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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