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코인푸어 !
안녕하세요. 저는 @julianpark입니다!
얼마 전, 스팀달러의 가격이 크게 오른것을 보고 제가 예전에 친구에게 스팀잇을 추천해줬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가입인사만 쓰고 UI도 불편하고 뭐 ,,, 이런저런이유로 활동을 안했었죠.
그 때는 가입인사에 고래분들이 보팅을 많이 주던시절이라, 친구가 7SBD를 보상으로 받았더라구요.
제 용돈은 8만원이 남아있었고, 그친구는 비트렉스아이디도, 국내거래소 계정도 없는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용돈 8만원을 모두 투자해서 SBD를 사서 - 소량의 SP를 업하고 왠지모를 뿌듯함에 취해있었습니다
결국 오늘 점심은 BCH로 이익을 좀 많이 보신 어머니에게
100,000원의 통큰지원금을 받으며 먹었습니다^_^
시험기간이라 공부-공부-공부-... 밖에 없어서 별다른 이벤트가 없네요!
그래도 하루에 포스팅 한 개는 올리고싶어서 주저리주저리 써봣습니당
요즘 가상화폐 장난이 아니죠? 저도 땅을 치고 후회하는 1인입니다.ㅋ
팔로우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소통하는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간나면 제 블로그도 방문해 주세요.^^
앞으로 계속 인연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님도 가상화폐에 투자를 하시는군요
어르신들은 다 거품이라고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열려있으신것 같아요:D
온가족이 코인투자~ 거품이라고 욕을하려면 알고 욕을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다 :)
Julian 스타일 ^^

주저리 주저리라도 소통하는것이 중요하죠 ㅎㅎㅎ
생각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좋은 일이니까요~
저는 오늘 청소부 어머니들께 롤케익을 나눠드렸답니다^^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이었어요~줄리안님도 따듯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