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팅차 나주 쪽 출장을 갔습니다.
미팅 이후 주변에 영산강변 드라이브를 했네요.

오래간만에 온 것이라 푸르른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양쪽 옆으로 논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아파트, 빌딩 환경에서 지내다가, 이렇게 탁 트인 곳, 그것도 집에서 꽤 멀리 떨어진 곳을 지나다보니 느낌이 또 다릅니다. ㅎ
지난 2주 동안은 김해 쪽 다녀오고, 오늘은 호남쪽 출장이네요. ㅎ
여유를 갖고 충전하는 시간 가져야겠습니다.
비가 많이 많이 오네요. 모두 안전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