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 현장 작업을 마치고 콩국수를 먹었습니다.

같이 작업한 사장님과 함께 먹었네요.
유명하신 분의 방송을 탔던 곳이네요. ㅎㅎ
대전 선화동 부근은 충남도청, 교육청, 대전시청, 법원, 세무소, 경찰서 등이 다 모여있던 곳이었습니다.
꽤 유명한 맛집들이 많이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백종원도 이 동네의 맛집들을 많이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국수 먹고 검은콩국물을 쭈욱 마시고 나옵니다.
특이한 점이 4월 부터 10월까지만 영업을 하시는군요. ㅎㅎ
그나저나.. 오후에도 많이 덮네요.
start success go! go! go!
11월부터 3월까지는 다른 메뉴를 파는 것이 아닌 문을 닫는다구요?
장사를 안한다고 합니다. ㅎㅎ
여름에 검은콩국수 한그릇 별미일것 같습니다. 또 그냥 콩이 아닌 검은콩이라 건강식일듯 합니다. 😀
여름엔 콩국수만한 별미가 없죠.
검은콩국수 한번 맛보고 싶네요. 소금쳐서 한그릇 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