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임) 아이디어가 떠 오를 때..

in #kr5 years ago (edited)

아이디어는 언제 떠오르는가?

갑자기 이런 끄적임을 하게 되었다.

오늘의 아이디어는 아침에 건조대에 빨래를 널면서 떠올랐다.

세탁기에서 탈수가 완료된 빨래를 꺼내면서 뭉쳐 있던 것을 하나씩 풀어본다.

언젠가부터 빨래 돌리는 것도, 너는 것도 무시못할 노동이 되어 있었다. 아이가 셋이다보니 시간이 흐를 수록 빨래의 양도 늘어나게 된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다.

덩치가 큰 담요부터, 조그만 양말까지.. 베란다의 건조대와 펼치는 건조대까지 다 동원해도 널 자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이 모든 빨래를 효과적으로 널을 수 있을까? 를 생각한다. 여기저기 비는 자리에 위치시키고.. 하다 하다 포화 상태가 되어버리면, 빨래의 위치를 바꾸기도 한다 .

그런데 이런 과정을 통해서 순간 뭔가 아이디어가 번뜩 떠오른다. ㅎㅎ
최근에 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NFT와 스팀잇형 메타버스이다.
Tjcar야찌도 어쩌면 텍스트형 메타버스라고 할 수 있겠다.

최근 지역사회 공헌을 한다고 소방 관련 NFT를 기획하고 있다.

아마추어가 진행하는 것이니 완성도, 작품성 자체보다는 누가 참여하고, 어떻게 가치를 부여하고, 어떻게 지역사회에 공헌할 것인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함께 참여하는 이들과 함께 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컨셉의 NFT를 제작해보려 한다.
소방관련 분야는 다양한 맵 설정이 가능하며, 각 상황에 따라 필요로 하는 장비와 대응방법이 달라진다.
그래서 관련 분야도 공부 중이다.

다음 영상은 영상NFT 작업 영상. 계속 수정 편집해야 한다.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default.jpg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77
BTC 62136.92
ETH 1631.41
USDT 1.00
SBD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