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또는 암호화화폐가 위험하다라고 말하는 이유에 대한 잡설: Dummy Version Explaination based on the insider information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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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 화폐가 위험하고 불안정하다라고 합니다.

뭐 이유야 만들면 만들수록 있겠죠. 수천가지 수만가지, 아마도 암호화화폐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숫자만큼 있을 것입니다.

암호화화폐가 위험하고 불안정하다라는 글은 신문지상에 맨날 오르고 그것으로 뭘 벌어먹겠냐는 둥...

하여간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이하에서는 두가지를 섞어서 풀어보도록 하죠. 한가지는 팜비치에서 나온 정보, 그리고 다른 한가지는 숫자로 엉성하게 풀어본 암호화화폐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사실, 비트코인 가격을 보면 살떨립니다. 올랐다 내렸다...게다가 요즘은 바닥이죠? 오늘은 $6000대의 가격으로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읽은 뉴스레터에 의하면 일종의 조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꾸민 이야기가 아니고 제가 구독한 두가지 뉴스래터에서 나온 글을 기반으로 한 것입니다.

일단, 팜비치에서는 지속적으로 이런 기사를 내놓습니다.

"두번째 크립토커런시 붐이 가까왔다..."

그 근거로 최근에 불고 있는 월스트릿의 기운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형투자회사가 암호화화폐거래소를 매입했다거나,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ETF가 조만간 시장에 나올 것이라거나, 대형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가격흐름에 대해서 자신들이 직접 투자해서 돈을 벌 생각이 없으니 대신 투자해줄 그런 인프라 스트럭쳐가 생기면 그곳을 통해서 거래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등의 이야기들입니다.

또한 거론하고 있는 이야기는 암호화화폐와 관련하여 법규가 제정될 것이라는 말을 계속하고 있죠.

사실, 현재 많은 암호화화폐 투자자들은 법규제정에 대해서 거부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 자신부터 그러고 있죠.

그런데, 이것을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왜 국가들이 (저는 미국에 한정하겠습니다) 이렇게 법규제정에 혈안이 되어 있냐는 것이죠.
한편으로는 미국의 몇몇주들은 비트코인으로 세금을 납부하는 것을 환영하는 모습까지 보이면서 말입니다. (아리조나가 대표적입니다)

그들은 이미 비트코인이 많은 돈을 빨아들여서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미래에 수입이 보장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들이 뭐 바보입니까? 한두명의 의견만 듣고 이런 짓을 하게...

그런데, 더 많은 돈이 투입되면 사실 미래의 불안정한 수입이 아니라 확실한 금고를 보관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주변에 몇몇 비트코인투자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제가 관련 뉴스래터만 받아 읽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비트코인에 돈이 유입되면 유입될 수록 가격은 계속 오르는 것은 아주 당연한 사실이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더이상 가격이 오르지 않을 것이라 합니다.
즉, 비트코인 가격이 예를 들어 (그들의 예이지만) 10억가까이 올랐을 때, 하나의 비트코인을 사고자 하는 사람들은 없어질 것이라는 설입니다. 약간의 가격변동은 있겠지만, 그 누구도 함부로 10억가까이 되는 비트코인 1개를 거래소에서 현금으로 사거나 팔거나 하지 않을 것이란 것이죠. 아주 작은 0.00001이나 그 이하의 것들을 거래할 가능성은 당연히 있지만, 1BTC를 거래하지는 않을 것이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가격이 저절로 안정이 되고, 비트코인이 모든 암호화화폐의 기준으로 확실이 자리를 잡게 된다는 논리입니다.

(제목에서도 보셨지만, 이것은 dummy version설명입니다)

그런데....

미국에 돈많은 투자자들은 전통적으로 주식이나 현물, 부동산등을 통해서 돈을 끌어모았습니다.

이들은 법을 매우 잘 알죠. 그리고, 법은 항상 그들의 편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떨어질 때 필요한 낙하산과 바닥에서 충격을 완화해 줄 완충장치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 법은 누구를 위해서 존재할 것이라는 거죠?

국가가 추진하고 있는 대부분의 투자관련, 화폐관련, 세금관련 법들은 일반인을 위한 것임을 빙자한,
큰손을 위한 법입니다. 사실 한국 세법을 조금만 읽어보면, 제가 왜 이런 말을 하고 있는지 금방 이해하실 것입니다.

바로 이 월스트릿의 큰손들이 와일드 웨스트라 불리는 황금시장에 들어가고 싶은데,
누군가 확실히 보장해 주었으면 쉽게 들어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불안해한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팜비치에서 나온 말을 가져왔습니다).

결국 법이 보장이 되면, 그리고 그 법 안에서 암호화화폐거래소가 운영이 된다면 자신들도 믿고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뒤에서 로비를 합니다. 빨리 법을 제정하라고...

첫번째 측면의 그럼 두가지 이야기를 했죠? 한가지는 비트코인관련 인프라스트럭쳐와 법제정...

이 두가지가 같이 움직이면서 월스트릿의 큰손들이 뒤에서 저지르고 있는 또하나의 지꺼리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가격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사실, 주식이나 현물거래시 가격조정을 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뭐, 금지되어 있다고 해서 그들이 안할 것도 아니지만...

지난 2017년 11월부터 2018년 3월까지의 비트코인 가격변화화 신문기사들을 비교해서 살펴보세요.
그럼 한가지 공통점이 나옵니다. 부정적인 기사는 비트코인 가격하락으로 연결되고, 그 기사가 사라지고 며칠 뒤엔 갑자기 비트코인 가격이 급상승합니다. 이런 상황이 사실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니, 12월까지 그렇게 잘 나가던 비트코인이 왜 이런 일들이 생긴답니까?
제가 읽은 기사에 의하면 이렇습니다.

"사람들은 그래프나 통계에 따라 비트코인을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루머와 뉴스에 따라 매도와 매수를 한다...그래서 통계에 따른 분석은 효과적이지 못하다"

그렇죠. 이들은 바로 이것을 이용합니다. 미국전역의 미디어를 장악하고 있는 큰손들과 그들과 연계된 인간들은
가격을 후려치는 부정적인 기사를 내보내고,
그것으로 가격이 떨어지면, 구입을 합니다.

제 추측이라고요? 인사이더 인포에 따른 것입니다.

그럼 이런 반박을 하겠죠. " 아니 그렇다면, 왜 코인베이스에 있는 비트코인 가격이 급상승하지 않는 것이야....?"

이것도 인사이더 인포에 근거해서 답변하겠습니다.

팜비치에 의하면 이들은 직접 구입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기록이 남겨지게 되는 것을 꺼리죠. 왜냐면 세금문제가 발생하니까. 그래서, 대리인이나 투자전문가들에게 자신들의 돈을 맡기고 그것을 우리가 흔히 보는 시장이 아닌 제3의 장소에서 거래한다는 것입니다. 기록도 안남고, 세금문제도 없고, 앞서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니 추적도 안되고, 대리인이 거래를 대신해주니 신경쓸 필요도 없다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상 시장에 나와있는 비트코인은 자신들의 이름을 내걸고 거래하는 저희같은 사람들이 서로 사고팔고를 하지만, 큰손들은 시장에 나오지 않은 비트코인을 거래한다는 것이죠. 시장에 나오지 않은 비트코인은 그래프상에 안나타납니다.

바로 가격의 인위적인 조정이 너무나 당연하게 만연되어 있기에 사람들은 겁을 먹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하죠....

비트코인은 위험해...라고 말이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는 말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하의 것은 팜비치에서 읽은 기사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합친 바보버젼의 설명입니다

전세계는 24개의 시간대로 구성이 됩니다.
하루는 24시간이죠.
일년은 356일이고요.

자...

공휴일을 빼고 계산해보죠.
365일을 12달로 나누면, 평균 한달은 30.41일 입니다.
여기에서 주식시장이 열리는 날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달 평균 주식시장이 열리는 날은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을 4주에 걸쳐서 빼면, 8일, 30-8=22일...
22일중 하루 8시간 시장이 열린다 계산하면, 176시간...
176시간이 12달동안 열리면, 2112시간...

즉, 주식시장은 일년에 2112시간동안 개장합니다.

그런데, 암호화화폐시장은 356일에 휴일도 없고 24시간 개장합니다.
그럼, 일년에 8760시간이 열리는 것입니다.

결국, 암호화화폐시장은 주식시장보다 4.14772727272...배 더 빨리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죠.

이것을 다시 생각해 보면, 주식시장에서 4년동안 벌어질 일이 암호화화폐시장에서는 1년동안 발생합니다.
주식시장 10년 주기설에 따르면, 상승과 폭락이 10년에 한번씩 발생하고, 회복하는데 최소한 2년이 발생한다고 보면,
암호화화폐시장은 2.5년에 한번씩 발생하고, 6개월에 걸쳐 회복시간은 갖는다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이렇습니다.

전세계에 주식시장이 열리는 24시간의 시간대에 걸친 주식시장의 열고 닫는 시간을 가정해 보면, 말대로 24시간이지만,
암호화화폐는 시간대가 겹칠뿐만 아니라, 24시간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24시간동안 접속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24시간 x 24시간대가 되겠죠.

이것을 1년으로 놓고 보면,
1년 8760시간동안 열리는 주식시장 = 최소한 일년에 8760번/시간의 거래기회가 있지만,
24시간 x 24시간대 x 365일 = 210,240 = 암호화 화폐는 일년에 210,240/시간의 거래기회가 있습니다.

이를 계산해보면, 암호화화폐는 주식시장보다 24배 더 빨리 움직입니다.

즉, 1년의 암호화화폐가 겪은 상승과 하락은 주식시장이 24년동안 겪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읽은 것에 기반한 것)

24년이면, 주식시장 10년 주기설에 따르면 2.4번의 폭락이 옵니다.
이에 비추어 보면, 암호화화폐시장은 일년에 2.4번의 폭락이 온다는 말이 되겠죠.

그리고...

지금은 폭락시기 맞습니다. Bear Market이라고 그러죠.

여기서 팁...

지금 구입하세요. 그래프를 열고 RSI가 4.0이하인 것들을 보고 평소에 좋아하던 것이면 지금 구입하세요.

가격이 큰손에 의해 움직이고 24배나 빨리 움직이는 암호화화폐시장이니...
당연히 위험하죠.

소문과 뉴스에 따라 가격변동이 하루동안 주식지장에서 벌어진다면,
비트코인시장은 3시간 이내에 모든 일이 발생합니다.

그러니...

목숨과 같은 돈이 있다면, 투자하지 마시고,
없어도 밥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 하는 부분만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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