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STEEM)이 앞두고 있는 호재, 가격 반등의 재료가 될 수 있을까?

in #kr6 month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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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전 트론 기반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인 저스트(JUST)의 스팀과 전략적 파트너 십 발표 이후 스팀 가격이 잠시나마 급등하였습니다.

제대로 반등하지 못한 이유로 저스트가 디파이 주체인 점 그리고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서 단기 차익을 노린 투자자들이 매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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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저스트 측이 저스트스왑(JUSTSWAP) 베타 버전을 17일에 론칭하고 하루정도 지켜본 후 18일에 정식 버전을 릴리즈한다고 밝혔습니다.

배너에서 눈에 띄는 점은 스팀잇(steemit) 로고가 있는 것과 liquidity mining rewards(유동성 채굴 보상)입니다. 유동성 채굴 보상은 유동성 공급에 대한 보상과 같은 개념으로 쓰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스트스왑은 토큰 교환 프로토콜로 교환을 수행하기 위해 풍부한 유동성을 공급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보상을 지급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아 대량으로 스팀을 구매하고 싶게끔 하는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강력한 호재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보상이 저스트(JUST), 트론(TRX), 스팀(STEEM), USDJ 등 다양하게 이루어진다면 기대해볼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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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u curate 🐣🐣🐣

감사합니다 😊

재단이 파워 다운 한 스팀을
스왑 pool에 넣고 교환해 주거나 그러지 않을까요?

저도 왠지 그런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