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 그려준 엄마!^^
@venti 자주 이벤트 열어주시는 벤티님 감사합니다^^
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낮잠자서 자기싫어하는
아이한테 "엄마한장 그려줄래?" 했더니
함박웃음을 지으며 신나서 종이를 가져와 그려줬어요 ㅎㅎ
↑ 냠냠이
엄마를 그려달라니 '반지의 비밀일기'에 나오는
냠냠이를 그리고 싶다고해서
냠냠이도 그리고 엄마도 도전! ㅎㅎ
근데 냠냠이를 그리고 싶었어서 인가?
엄마가 너무 이쁘네요 ㅋㅋ
연휴끝에 유치원 갔다오더니
피곤했는지 와서 조금있다 눕더니 잔탔에
자리 싫어했는데
안잘 수 있게 이벤트를 열어주신
벤티삼촌 감사합니다~ ㅎㅎ



ㅋㅋㅋ아 완전 귀여워요ㅠㅠㅋㅋ공주님이 공주님을 그려줬네요~~ㅎㅎ그림을 정말 잘그리네요.한떵이는 동그라미도 아직 제대로 못그리는데ㅠㅠ최고!!!
이모보다 엄마를 많이 신경써준게
느껴지네요~^^ 이쁜 딸냄입니다~!!
예쁘네요~ 울 딸들은 좀 컸다고 ㅠㅠ
아들램은 졸라맨으로 그려주고 ㅋㅋㅋㅋ
그림 실력이 아주 훌륭하네요 :)
저희부부도 빨리 아이를 나아서 아빠 좀 그려달라고 해보고 싶네요 ㅠㅠ
원피스 넘 이쁘게 색칠했어요~
귀여워요~ㅎㅎ
엄마를 아주 예쁘게 그렸네요^^ 아이들은 거짓말을 안하니 정화님은 미인인가봐요^^ ㅎㅎ
울 딸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그땐 얼마나 신기했던지^^ 하나 하나 그림이 소중했었구요 커가는 모습이~~ 젤행복입니다 소통해욤
저도그래서 그림은 다 간직할 수없으니
사진으로 간직하고 있어요
치마색깔 화려하게 그린거봐 ㅎㅎㅎ 귀여워요 따님 이름이
다인인가봐요? 이름도 이쁘고~ 또봐요
아우 저런 그림 보면 입가에 미소부터 돌아요.... 진짜 따님 귀여우시겠어요... ^^
ㅎㅎ 미소가 그려지는 그림이네요
저도 어릴땐 그림도 많이 그리고 놀았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