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게시글을보며 느낀점을 써봅니다. [Sunday]4/29
이 게시글이 저의 첫글은 아니었습니다.
스팀잇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때 그림 게시글2개 올리고 나니 어느분께서 kr-join을 태그로 하고 글을 쓰면,
많은분들이 호응해주실거라는 얘기를 듣고 쓰게된 즉 3번째 글이지요.
사실상 가입인사 글로써 처음인사드린 글입니다.
52라는 보팅과함께 71개의 댓글들 .. 솔직히 놀랐습니다. 시작한지 하루만에 이렇게 많은 호응을 받게 되어서 말이죠.
그리고 그렇게 꾸준히 보팅과 댓글 달아주신 분들에게도 매우 감사드립니다.
저도 사실 보팅까지는 하지만, 댓글을 달기는 쉽지가 않거든요. 진짜 유익한정보라도 "오 좋은글이다"
라는 생각만하고 말기 마련인데, 댓글 다시는분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그걸 본받아 저도 요새 조금씩 달고는있습니다만,
최대한 공감과 제가 아는분야로 댓글달기 위해 그림그리는사람들 게시글에 달고는 있습니다 !
...그리고
요 며칠전에 또 다시 놀랐습니다.
?? 자고일어나 보니 보팅이 76이나 되어있었습니다.. ㄷㄷ
대부분 1~15 보팅까지가 평범한 일상의 보팅수 였는데, 갑자기 가입인사 보팅의 기록을 화악 깨버렸네요..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고, 잘못된 부분이 많은 그림이었는데, 예상밖의 반응이라 많이 놀랐어요.
보팅및 댓글 팔로우까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 앞으로도 좋은 그림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이 글을 쓴 계기는..
제 블로그를 쭈~욱 둘러보니 무슨 로봇도 아니고
모든게시물 제목이 "O요일기준 손그림 현황 Today's picture status[OOOday]00/00" 이런식으로..
되어있어서
음.. 오늘은 좀 솔직담백한 내가 하고싶은 글을써보자!
해서 이렇게 쓰게 됬습니다.
그림 기대하고 오신분들은 .. 원요일날 뵙도록 해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
스팀잇은 지속적으로 다른이가 쓴 걸
찾아가봐주지 않으면 소외되기 일수이며
그렇기에
찾아가서 소통하면서 지내는걸 추천하지만
어디까지나 추천일 뿐입니다.
이러니까 이래야 한다
라는 건 없으니 말이죠...
스팀잇은 그다지 녹녹치 않을 수도 있지만
창작물을 다루시는 분들에게 있어서 스팀잇
만큼 좋은 곳은 없다고 '갠'적으로 생각하며
그렇기에 님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어
그 과정안에서 이것저것 배워갔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에도 좋은 그림으로 뵈면 좋겠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ㅎㅎ
늘 감사해요! 조금씩 다른이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