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정리하러 시골집 다녀왔어요
이른 아침 ^^
지난 주 수욜에 함께 했던 언니들과 시골집에 갔어요
튤립이 활짝 피었어요
"너무 적다 많이 심지~"
알뿌리라 지들이 알아서 번식을 할거니 내년을 기대하자 했답니다
두 명의 언니는 미나리 뜯으러 아랫동네로 가고 다른 언니 하나와 다육이 정리 시작입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웃자란 다육이를 뽑기도하고 자르기도 해서 가지고 간 겁니다
같은 것끼리 모아 몇 개의 화분이 필요한지를 생각해 봅니다
오늘은 열개의 화분이 완성되었어요
언니와 둘이 끙끙거리며 한참을 만졌어요
지난주에 만든 다육이 화분과 나란히 줄을 세워 봅니다
있던 화분의 다육이는 벌써 물이 들기도 했네요
자리를 잡은듯합니다
두언니가 뜯어온 미나리로 미나리전을 부쳤어요
향긋한 미나리향이 끝내줍니다 ^^
사 가지고온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끊였어요
같이 온 언니들이 굽는 걸 좋아하지 않네요
점심을 먹었으니 차를 마셔야지요~
자목련을 지난주에도 요렇게 따 놓고 갔지요
일주일 그늘에서 말린 자목련입니다
일단 한번 물에 헹구어 주었지요
주전자에 넣고 끊였어요
목련 꺾어 오라는 언니의 성화에 ^^
향긋하니 목련향이 납니다
앵두꽃을 따다 앵두꽃차를 마셨어요
공기 좋은 곳에서 따가야 한다며 언니하나는 민들레를 뜯어 왔네요
비염에 좋다나 ~
도착해서 떠나기전까지 부지런히 움직여 미나리 시금치 부추 달래 등을 캐고 뜯고 다듬고^^
모두 힘들다면서도 열심히 움직였네요
퇴근 시간 겹치기전에 출발입니다 ^^
도자기 수업왔어요
라일라곷이 너무 예쁘지요?
봄은봄인가봅니다
튤립이 이뿌게 피었네요
귀여워요♥♥♥
내년엔 조금 풍성한 튤립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튜울립 정말 좋아하는 꽃이네요. 조만간 튜울립 축제하는 곳이 생길 것 같은데 기다려 봐야 겠네요.
에버랜드는 튤립축제 하고 있어요^^
어마어마하게 많아야 예쁜데 안타까워요
5월이 되면 거리에 꽃들로 무성하겠네요 ^^
이런것들을 활용하여 요리하면 정말 웰빙생활이 될껏 같습니다
꽃이 피려고 준비를 많이들 하고 있더군요
예쁜 화단이 될거 같아요^^
요리는 별로 하고 싶지 않아요~
튤립은 알아서 퍼지는거군요 내년에는 더 많이 있겠지요 ㅎㅎ
라일락꽃시기라서 많이 스팀잇에서 보았는데
현실에서는 저희동네에는 라일락이 안보이네요 ㅜㅜ
시골집에도 라일락 두송이 피었더라고요
향기가 끝내줍니다~
와 목련차라니 궁금하네요! 말리기 전 자목련의 색상이 참 곱습니다
말린 자목련은 시꺼먼게 영 아니더라고요
끊이니 목련향이 그윽하게 ~
돼지고기김치찌개~~~~딱제가좋아하는비쥬얼이예요 엄마가끓인듯한!!이제퇴근이라배고픔인데넘힘든비쥬얼입니다ㅜㅜㅎ
김치에 돼지고기만 넣고 푹푹 ~
그래도 너무 맛나서 정신없이 먹었어요^^
지금쯤은 행복한 시간이지요~
사진만 보고있어도 뭔가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4회차 보팅남깁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튤립잎이 너무 이쁘게 피었어요
앵두꽃차 포기만 해도 너무 이쁘네요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툴립이 며칠사이에 활짝 피었네요
꽃차는 눈으로 마신다는 ^^
매실꽃차가 가장 맛있었어요
아~ 심신이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햇볕이 따가운 하루였어요
좋은 시간되세요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ㅎㅎ
보팅 꾹 누르고 가용~^^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