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의 택배가~
택배가 여러개 올 거라고 하더니 이렇게까지 올 줄은 몰랐어요
필 받은 듯이 구매를 했네요
뭐가 뭔지 몰라서 젤 굵은 것으로 했다는 고춧대는 경비실앞에 놓여 있어 랑이가 집으로 들고 오고요
주말에 들고 가야하니 차에 싣고 다닐수 없다나~
분무기는 두개나 있는데 이건 자동이라나~
조금이라도 힘이 덜 들면 좋겠다고 거금을 들여 장만했다네요
분무기 노즐 막히는 거 방지용이라나
요것도 돈 좀 줬다하고요
요건 지난 해에 중국산을 사서 사용할때마다 화가 나서 큰맘 먹고 세배나 비싼 국산으로 재구입했다며 열심히 눌러 보더니 만족스러하네요
시골집 앞마당에 있는 화분을 뒷마당으로 옮겨 달라하기 미안해서 바퀴달린 뭔가가 있으면 내가할텐데~하고 빈말을 했거든요
그랬다고 바퀴를 구입했다네요
이제 택배 다 왔다고 하며 하나 하나 주무르며 뿌듯해하는 랑일 보며 웃어야지요
혹시 나 모르게 복권이 당첨된 건가~
충전식 분무기? 이건 처음보네요! 집이 시골이라 수동은 많이 봤는데...ㅎ
편하긴 할것 같아요^^
수동은 두개나 되는데 아까워서리~
농사를 얼마나 지으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사용 후기도 올릴게요^^
원예용 결속 테이프?
이거 어떻게 쓰는거죠 ?ㅎ
테이프가 나오면서 찝어주니 덩쿨식물 위로 올라갈때 줄에 고정시키는 거랍니다
랑이 손가락에 연습^^
신기한 분무기군요.
빈통 무게도 확실히 비교가 되기는 하네요
20리터의 물을 어깨에 메야 하거든요
자동이라는데 봐야 알겠어요^^
농사의 계절이지요~ ㅎㅎ
KR 커뮤니티 출석부 함께 응원합니다~♩♬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KR 커뮤니티 출석부 후원으로 왔습니다
Posted using Partiko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