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하는 고민이겠지만
난 주변에 좋아하던 상사들이 40대 초반에 고용불안을 느끼는거라던가
마치 잘린것처럼 퇴사하는걸 보면서 일을 해서 그런지
나도 이 일을 40대에 할수 있을까 졸 고민인데
어짜피 얼마 안산 코인 오를 생각도 안하고...
요즘 자기개발서를 빙자한 자기 자랑서를 많이 읽는중..
하나같이 말하는것중에 제일 얼척은 없지만 갸들이 하는말이 딱히 틀린것도 아닌게
부자가 되고싶으면 직장 다니면 안돼!
직장 다니면 너는 노예!!
어짜피 부자가 니 꿈이라면 너는 창업을 하지 않고는 니 꿈을 이룰수 없음
그러므로 창업을 해라. 망해도 몇번 도전해라.
그게 니 꿈에 가는 가장빠른 방법임.
근데 나는 부자가 되는게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서 그렇게 와닿지는 않음
근데 저러다 망하면 어떻게 하는지 책임을 안져줘서 그렇지 저건 졸 맞는 말인것 같다
아... 지금 하는 일은 여자사람이 40대에도 일하기 힘든데...
머해먹고 살지 .~.
많이 벌수 있다는건 꼻기도 많이 꼻수 있다는거...
남의돈 받으면 적지만 안정적이라는 것도 옛말이라
이제 직장은 '생계 유지하며 일 배우는 곳' 이상 의미는 없지않나 싶다
뭐 능력자들한테는 아니겠지만
능력자가 되고싶다아아아
그렇다.. 안정적인건 별로 없지
능력자도 상위 몇프로 안에나 늘어야...
40대 되서 짤리면 그것도 답이없긴하지 ...
그래서 우리나라가 자영업 하는 비율이 높은거같아
후추형 농촌으로 내려와서 농사나 같이 하자 ㅎㅎ
오오 농사도 짓던사람이 짓는거라 내가 하면 폭망일듯 '~'
에세이는 사실 후추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그들이 다시 말하고 있을 뿐... 살아있다면 거미줄이야 치겠나 !
인생의 목표가 부자면 직딩은 목표랑 안맞는 직업인건 확실한거같음...
뭐 하긴 부자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니까
근데 거미줄은 아니라도 내가 하고픈걸 못하고 사는 삶은 찾아올 수 있을것 같아
지금도 회사다니느라 시간이 부족핑계만 늘어가는구나 에헤라디야~그래서 요즘은 부업도 많이하는 추세아니냐
스팀잇도 뭐 하나의 수단이기도 하고
나도 요즘 이직준비기간인데 먹고살걱정하니까 머리아프고 이것저것 뒤적이다보니 스팀잇하고 있더라 ㅋㅋㅋㅋ
가끔 일하려고 태어난거같은 기분이 들어-_-..
글도 잘쓰는사람이 따로 있는듯 ㅠ
이직 원하는시기에 원하는데 성공하길 기원해줄께 너임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