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쟈니의 인터뷰#13] 아빠의 장갑View the full contextjaywon (59)in #kr • 8 years ago 기사님의 말씀에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이것이 인생인가봅니다.
정말 알수 없는 인생이네요. ㅋ 이문세의 알수없는 인생이란 노래가 떠로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