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몰랑 87View the full contextjayplayco (77)in #kr • 8 years ago 아 외가 잘 다녀오셨군요 ㅎㅎ. 22개월이면 이제 말이 점점 많아지겠네요. ㅎㅎ.. 36개월때쯤 되니까 터져서 "왜""왜""왜"를 수없이 대답해줘야하는. ㅎㅎㅎ..
(👀cheneats님은ㅋ 왜자꾸 제이님께 보팅하는걸까여ㅋㅋㅋㅋㅋ)
왜왜왜의 연속이라니 벌써부터 ^^;;;;;무섭다...으앜ㅋㅋㄱ지금도 찡찡거리는데 왜왜찡찡 거리겠군요
아, 제가 스팀헌트쪽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봇들의 꼬리가 좀 붙었습니다. 봇의 프로그래밍 상태에 따라 스팀헌트 내의 리플만 보팅하는 봇이 있고, 무조건 리플하는데 보팅하는 봇이 있더군요. ㅎㅎㅎ..
네, 왜왜왜 를 했을때는 정말... 참을성이 하늘을 ... 찌르다가 결국 언제나 버럭 으로 끝난다는.. ㅠㅠ.. 화내면 안되는데... 40번정도 같은 답변을 주면 그만 하면 좋을텐데.. ㅎㅎㅎㅎ...
아이들은 지속적인 반복으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서 그렇데요.... 단 우리 어른들이 그것을 못참아서 그렇죠.. ㅋㅋㅋ.. 그래서아이들은 같은 책을 수십번 읽어도 언제나 재미있어 합니다..ㅎ
아....!!
그래서 같은책을 반복해서 읽었던 거군요
육아의 고수를 몰라뵙고ㅋㅋ이거이거
감사해서 어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