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 <나의 아저씨>를 보고View the full contextisi3 (59)in #kr • 6 years ago 보고 있으면 모두 다 내 얘기 같고 그냥 눈물이 나고 그러더군요. 이런 명작에 특정 장면이나 설정을 가지고 악플달아 하마터면 못보게 만든 사람들이 정말 미워졌습니다.
그냥 메마른 사람들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