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너와 나의 관계

in #kr3 years ago

서로의 관계는 누군가를 새롭게 만나게 되는 그 시점에서 멈추는 것이 아닐까

공감가네요. 맞아요. 스무살때 만난 친구들은 그때 그 느낌이 지금까지 오고 지난달에 만난 친구는 지난달 그 모습 그대로 ㅎㅎ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