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라도 아무 이유 없이 훅 - SSD 사망
구매한지 묘하게 딱 무상 AS 기간이 끝나고 얼마되지 않아 아무런 충격이나 이유도 없이 SSD 가 사망했습니다.
덕분에 SSD 교체를 하려고 삼성 SSD 를 하나 구매했는데 수급이 엉망인지 거의 몇 주는 지나서야 받은 것 같군요.
뭐가 좋은지 안좋은지도 별 따져보지도 않고, 호환되는 SSD 로 하나 구매를 했는데, 이제서야 열어본 노트북 SSD 크기라 이리 작은 줄은 몰랐습니다.
5.25 인치 플로피 디스크로 PC 를 시작한 세대라 참 기술의 발전이 새삼 빠르다는 것을 느끼기도 하네요. 이리
작은 녀석이 하드디스크를 대체하는 SSD 라뇨.
뭐 여튼 다시금 귀찮은 몇몇 작업을 거쳐 윈도우를 설치하고 세팅을 해두긴 했지만, 언제나 아무 이유 없이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최근 좋아하던 배우 김주혁씨의 사망 소식도 그랬고, 항상 현재가 중요한 것 같네요. 당장 앞에 펼쳐진 현실을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https://steemit.com/steemit/@dhy03196/ssd
두분이 친구하셔도 될듯...ㅎㅎ
M.2 빠르고 좋죠..^^ 이제 U.2로 넘어가고 있긴 하지만 SATA보다 훨 낫습니다
헉 저는 그나마 노트북은 단순 작업용이라 큰 문제는 없는데, 저 분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