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맥마흔 서한과 밸포어 선언의 이중 약속 이중 지급double spending이 없는 블록체인 기술

in #kr8 years ago

후세인 맥마흔 서한과 밸포어 선언의 이중 약속 이중 지급이 없는 블록체인 기술

후세인-맥마흔 서한은 영국의 이집트 주재 고등 판무관 헨리 맥마흔이 아랍의 정치 지도자 알리 빈 후세인에게 제1차 세계 대전 중인 1915년 1월부터 1916년 3월 까지 10차례에 걸쳐서 전달한 전시외교정책에 관련한 서한이다. 오스만 제국의 영토인 팔레스타인에 아랍인들의 국가를 세우는 것을 지지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러나 그 후 1916년 맺어진 사이크스 피코 협정과 팔레스타인에 유대 민족의 국가를 세우는데 지지한다는 밸푸어 선언 (1917년)은 맥마흔 선언과 모순되는 내용이었다. 이같은 영국의 모순된 외교 정책은 후에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을 초래하였으며, 그 분쟁은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밸포어 선언(Balfour Declaration)은 영국 정부의 외교정책 방향이 담긴 문서로, 밸포어 선언이라는 명칭은 1917년 당시 외무장관 아서 밸포어가 문서에 서명한 데서 기원한다.
1917년 11월 2일 당시 외무장관이었던 아서 밸포어가 이끄는 영국 외무성이 당시 유대인을 대표하는 월터 로스차일드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공식적으로 보낸다.
영어 원문은 다음과 같다.

Foreign Office,
November 2nd, 1917.
1917년 11월 2일
Dear Lord Rothschild,
친애하는 로스차일드 경에게
Walter_Rothschild.jpg
I have much pleasure in conveying to you, on behalf of His Majesty's Government, the following declaration of sympathy with Jewish Zionist aspirations which has been submitted to, and approved by, the Cabinet.
저는 국왕 폐하의 정부를 대신하여, 시온주의자들의 염원이 담긴 다음 지지 선언문이 내각에 제출되고 승인을 받았다는 사실을 당신께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His Majesty's Government view with favour the establishment in Palestine of a national home for the Jewish people, and will use their best endeavours to facilitate the achievement of this object, it being clearly understood that nothing shall be done which may prejudice the civil and religious rights of existing non-Jewish communities in Palestine, or the rights and political status enjoyed by Jews in any other country".
본 정부는 팔레스타인에 유대인의 민족적 고향을 세우는 것에 대하여 지지를 표하며 이를 성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팔레스타인에 거하는 비 유대인의 시민적 그리고 종교적인 권한에 대해, 또는 타국에 거하는 유대인의 정치적인 상태에 대해 아무런 편견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I sh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bring this declaration to the knowledge of the Zionist Federation.
저는 당신이 이 선언을 시온주의자 연맹에게 알리게 된다면 기쁠 것입니다.
Yours sincerely,
Gws_balfour.jpg
Arthur James Balfour
아서 제임스 밸푸어

팔레스타인에 유대인의 민족적 고향을 세우고, 그 일을 성취하는 데 대하여, 팔레스타인에 거하는 비 유대인의 시민적 그리고 종교적인 권한에 대해, 또는 타국에 거하는 유대인의 정치적인 상태에 대해 아무런 편견을 갖지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먼저 팔레스타인의 국가를 세워주겠다는 맥마흔 선언과 정확히 배치가 된다.
즉 이 이중 계약 때문에 결국 예루살렘 땅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분쟁의 불씨가 되었다. 즉 영국사람이 팔레스타인 여인과 이스라엘 여인과 동시에 결혼하겠다고 하여 결국 이중결혼이 되어 법적 분쟁이 생긴 것이다. 그런데 사실 영국에 따져야 하는데 오히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서로 자기네들끼리 싸우게 된 비극이 시작된다.
1915년 맥마흔-후세인 각서라고도 불리는 이 약조를 통해 영국은 오스만 제국의 붕괴 이후 아랍 지역에 아랍인들의 국가를 세워주는 것을 약속했고, 아랍인들은 이것을 믿고 1916년 반란을 일으킨다. 사실 영국 입장에서 아예 할 말이 없던 것은 아닌게 맥마흔-후세인 각서에 따르면 '전후 아랍인들의 국가에서 시리아 일대는 제외한다.'라고 적혀 있기는 했다.
심지어 영국은 아랍인들과의 약속도 지킬 마음이 없었다. 영국은 1916년 프랑스와 러시아 제국과 함께 오스만 제국이 멸망하면 어떻게 땅을 나눠먹을 지에 대해 사익스 피코 협정을 비밀리에 맺어 놓았던 것이다. 이 협정에 따르면 현재의 이스라엘 지역 정도를 제외하고 모든 지역을 영국과 프랑스가 직접 지배 해버리기로 했다.
자연스럽게 '시리아 일대'가 어디까지인지를 놓고 입씨름이 벌어졌으며, 아랍인들은 영국의 배신을 규탄하면서 유대인 국가의 건설을 승인할 수 없다는 의지를 단호히 표출한다. 그리고 여기서 일이 대차게 꼬여버리는데, 벨푸어 선언 20일 뒤인 11월 23일, 러시아 제국을 뒤엎은 볼셰비키들이 프라우다에 위의 사익스 피코 협정을 공개해버린 것이다. 20일 동안 그래도 영국이 괜찮은 놈이겠지라며 협상을 생각하던 아랍인들은 경악해버렸고, 일은 대차게 꼬여버리기 시작했다. 결국 밸푸어 선언과 맥마흔 서한은 종전 후 서서히 흐지부지되어 갔으며, 전간기 팔레스타인에서 아랍인과 유대인 사이의 긴장감은 시간이 갈수록 커져간다. 그리고 2차대전 당시 벌어진 홀로코스트는 국제사회로 하여금, 이스라엘의 수립을 승인하게 만들었고 이후 70년이 넘는 지금까지 중동에는 전쟁이 계속되게 된다.
프리메이슨 교황(법황) 곧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이었던 '알버트 파이크(알버트 파이크.jpgAlbert Pike 1809-12-29~1891-4-2)'는 마피아의 창시자 쥐세페 마찌니(Giuseppe Mazzini)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낸다.

"제1차 세계대전은 일루미나티가 러시아에서 황제의 권세를 없애고 러시아를 무신론 공산주의 요새로서 만들기 위해 일어나야 한다. 일루미나티 요원들에 의해 생겨나는 영국과 독일 제국들 간에 분기가 이 전쟁을 조성하는데 사용될 것이다. 이 전쟁의 끝에, 공산주의가 설립될 것이고 다른 정부들을 파괴하며 종교의 영향력을 약화하기 위해 설립될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은 파시스트들과 정치적 시온주의자들 사이의 분기를 기회로 조성해야 한다. 이 전쟁은 나치즘을 파괴하고 정치적 시온주의가 충분한 힘을 얻어서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게 되어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공산주의는 기독교국가들의 힘과 균형을 이룰만큼 강성해 져야하며, 마지막 사회적 재앙을 일으키기에 필요할 때까지 저지되고 유지되어야 한다."
"제3차 세계대전은 일루미나티 요원들이 시온주의자들과 이슬람권 지도자들 사이에 생성하는 분기를 기회로 조성해야 한다. 전쟁은 이슬람권과 정치적 시온주의(이스라엘 국가)가 서로를 파괴하는 형식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동안 다른 국가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의견이 갈려서 완전히 물질적으로,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파탄되는 수준까지 싸워야 한다. ... 우리는 니힐리스트(허무주의자)들과 무신론자들을 풀어놀 것이고, 그로인해 우리는 가공할만한 사회적 재앙을 불러일으킬 것인데, 그것은 완전한 무신론과 야만성의 근원과 최고의 피비릿내나는 소란들의 영향들에서 오는 공포를 국가들에게 분명하게 보여줄 것이다. 그래서 방방곳곳에서 국민들은 자신들을 소수의 세계 혁명가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문명 파괴자들과 기독교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을 몰살시킬 것인데, 그 순간부터 그들의 영들은 방향을 읽은채 이상을 찾아 해맬 것인데, 무엇에게 그들의 경배심을 주어야 할지 모르게 될 것이다. 그 때에야 순수한 루시퍼 교리의 진정한 빛이 전세계에 공개적으로 드러나게 될 것이고 그들은 그 빛을 받아들일 것이다. 이 빛이 드러나게 될 때 일반적인 복고운동의 결과로서 기독교와 무신론의 파괴가 일어날 것이다. 동시에 둘다 정복당하고 제거당할 것이다.“

여기에서 2차세계대전의 예측대로 되며 3차 세계대전도 파이크의 말처럼 그대로 흘러가고 있다. 밸푸어가 음모론 하면 나오는 카자르 가짜 유태인 로스차일드Rothschild에게 서신을 보낸 것도 이상하다.
아무튼 이중 계약은 매우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전세계약도 집주인 행세를 하면서 전세를 여러명에게 동시에 놓아줘서 여러 계약을 하고 결국 세입자에게 피해주는 사례도 종종 있다.
암호화폐는 이중 계약을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계약으로 나왔다.
더블 스펜딩은 한 개인이나 세력이 전세계의 51%의 채굴 능력을 가지고 있을 경우 가능해하다고 하는데 한 코인으로 두개의 지불 트랜잭션을 만들어서 하나는 공개해서 49% 이하의 채굴자들에게 hash 를 찾게하고 나머지 하나는 그냥 자기의 51% power로 돌립니다.
다른 공개된 49% 월드에서 원장에 등록하기 전에 자기걸 등록할수 있게 되어 하나의 코인으로 두번의 지불이력을 만들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비트코인이 개발된 8년 역사 동안 한번도 이중 지불이 된 사례가 없다. 따라서 이는 이론적으로만 가능하다.
또 양자 컴퓨터가 만들어지면 암호화폐 암호를 풀어내서 결국 모든 코인을 해킹해 무용지물로 만든다고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은행 비밀번호도 모두 해킹이 가능하다는 소리인데 모든 싸이버 인터넷 상에 등록된 것 자체가 문제가 된다.
한국 정부는 영국정부처럼 이중 계약을 해서 분란만 일으키지 말고 암호화폐 육성에 대한 패러다임을 가지고 블록체인 발전체제를 확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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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기관 관계자들의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도 필요한시점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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