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사먹은 갈릭쉬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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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행기는 시리즈로 이어가기보다 이 나라 저 나라의 에피소드를 하나씩 푸는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미 제 블로그에 다 올렸던 내용을 재구성하고 있지요.
티비 방송 영향으로 뭔가 하와이에선 푸드트럭에서 갈릭쉬림프를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 하지만 방송에 나온 그 곳은 와이키키에선 꽤 먼 곳이기에 대안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와이키키해변에 대안이 있었죠.
정확한 위치로는 와이키키비치 맥도날드에서 길 건너서 바다 반대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 곳입니다. 작년에 간 곳인데 기본적인 갈릭 쉬림프는 1인분에 15달러! 팁은 따로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도시락처럼 받아서 게스트하우스 1층에서 먹었는데, 가는 길 ABC 스토어에서 대용량 캔맥주를 사다가 함께 하니 정말 잘 어울리더군요. 아무래도 미국음식이라 좀 짠데, 상추와 밥을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꽤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좀 쉬다가 나오니 해가 져서 더욱 예쁜 해변이 되어있었습니다.
삼각대 펴서 와이키키해변의 야경을 찍고 한참을 감상했지요. 누군가는 해운대네 해운대야 라고 해서 때릴뻔
더 자세한 이야기는 작년에 포스팅한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jino.me/2982
와이키키 비치에도 갈릭쉬림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었군요!!!
저도 시차적응이 안돼서 새벽에 와이키키비치에서 아들이랑 달리기하고 그랬었는데 ㅋ
다시 가고 싶네요~~~
넵! 와이키키비치는 정말 또 가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ㅠㅠ 우어어~~